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1
대동, AI·정밀농업·모빌리티로 스마트 농산업 공략 속도
[2026 국감]중기부 국감 주요쟁점…온누리상품권·기술탈취·AX 집행부진 '도마'
최승재 "규제 샌드박스 통과해도 사업 못 해…장기검토 과제 재점검"
[2026 국감]이소영 장관, 국감서 "소상공인 회복·벤처 투자 극대화"…하반기 3대 과제 총력
이소영 "제조AI 혁신으로 대·중기 양극화 완화"…삼성전자, '스마트공장 4.0' 추진
우리나라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중소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협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5일(현지시간) 열린 '비반(BIBAN) 2024 개막식'에서 '한·사우디아라비아 중소벤처·스타트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이날 비반 2024 개막식에 참석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비반 행사의 중점 협력국을 한국으로 두고 전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중동 진출 본격화를 위해 우리나라와 사우디아라비아가 협력에 나선다. 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작년 10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리야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개소했다. 리야드 GBC는 중소·벤처기업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거점으로서 중기부와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의 협력으로 운영된다. 우리나라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작년 3월 사우디아라비아 상무부의 초청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스타트업(신..
한샘이 지난해 2분기 흑자 전환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한샘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7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8.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54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6%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93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한샘은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회복 지연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공급망 최적화로 원가율을 개선했다...
여성벤처업계 최대 행사인 '여성벤처주간'이 개막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한국여성벤처협회와 서울 용산구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2024 여성벤처주간 개막식 및 세계여성벤처포럼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은 여성벤처주간행사는 우수 여성 벤처기업 발굴·시상, 여성 벤처기업의 지속경영과 혁신성장을 모색하는 행사이다. 이날 국내외 여성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CEO(최고경영자)..
중소기업계가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콘퍼런스, 간담회, 기부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2024년 소상공인협동조합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중기부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소상공인의 조직화와 협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을 진행했으며 약 2575억원을 투입해 5400개 소상공인 협동조합에 공동장비 구축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공동사업과 온·오프라인 판로개..
침구·농기계·보안업계가 다양한 행사로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연말을 앞둔 다양한 행사, 다른 기업과의 협업 등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시몬스는 경기도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일루미네이션을 선보인다. 올해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은 하트 콘셉트로 하트 모양의 조명과 오브제 등을 설치한다. 바디프랜드가 헬스케어로봇 제품군에 개발·적..
중소기업자간 경쟁제도는 시장지향적 목표·규제적 목표·사회경제적 목표를 충분히 달성하고 있고 정책목적과 편익이 참여제한으로 인한 비용보다 더 커 규제로써 인식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제3차 중소기업공공조달 정책연구회'를 개최했다. 김민창 강릉원주대학교 교수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도 운영현황·제도개선 방안'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뿐만 아..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중동 방문에 나섰다. 4일 중기부에 따르면 오 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비반(BIBAN) 2024' 참석을 계기로 중동을 방문하며 두바이에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방문,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체에 참석했다. 오 장관은 두바이 첫 일정으로 이날 두바이 GBC에 방문해 아랍에미리트(UAE) 진출기업들을 격려하고 중소기업 두바이 진출 현황 등을 점검했다...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들이 10번째 모여 회의를 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배달플랫폼 입점업체 상생협의체는 4일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0차 회의'를 개최, 수수료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회의 때 수수료 등 입점업체 부담 완화 방안 마련에 관해 공익위원들은 요기요가 제시한 상생방안은 수용하고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에 대해서는 더 나아간 상생방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내일부터 개방형 기술평가 플랫폼 '케이톱(Korea - Technology rating Open Platform)' 서비스가 개시된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케이톱에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술평가 △각각 기업 혁신성장역량 △기술 사업성 △기술 원천성 평가가 탑재돼 있고 이 평가모형들을 통해 기업의 기술 역량을 등급·점수화하고 일부 평가 입력정보 자동 수집 등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케이톱..
중소기업계가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해외 박람회 등에 참가하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부대행사인 한국상품박람회에서 총 10건, 15.5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 구매계약을 달성했다. 접수 마감일은 8일까지이다. 3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부대행사인 한국상품박람회에 케이(K) 뷰티, 케이푸드 제품 등 25개사를 파견했다. 중기중앙회는 뷰티·미용, 식품..
온누리 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한 재발 방치 체계가 구축된다. 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온누리 상품권 개선 태스크포스(TF)'가 출범했다. 온누리 상품권 개선 TF는 온누리 상품권의 활용 촉진을 위한 방안까지 포함하는 전방위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며 중기부,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상인연합회 등 다양한 기관이 포함됐고 TF에는 없지만 지자체의 협조도 구한다. 주요내용은 우선 중기부..
한솔그룹이 한솔제지 대표이사에 한경록 한솔제지 인쇄·감열지 사업본부장을, 한솔로지스틱스 대표이사에 고정한 한솔PNS 지류유통부문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1일 한솔그룹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사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현업에서 뚜렷한 사업성과를 창출한 현장형 리더를 등용하는데 중점을 뒀다. 한경록 한솔제지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79년생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으로 기관 명칭을 변경한다. 31일 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중기유통센터는 1995년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설립 초기에는 중소벤처기업 제품 판매시설의 설치·운영을 위한 단일 사업만 운영했지만 △중소벤처기업 마케팅 역량 강화 △이커머스 소상공인 육성 △공공구매제도 활성화 등 전방위적 판로 지원으로 그 기능과 역할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기관명칭 변경의 필요성이..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내 기업의 취업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교육부, 충청북도와 함께 충북 청주시에 있는 충북대학교에서 '충청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는 중기부와 교육부가 협업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내 기업 취업과 정주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를 시범 운영하는 5개 지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