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의 B급 스타로 널리 알려진 장위치(張雨綺·35)는 송혜교를 빼닮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와 같은 분위기를 풍기기 위해 서울에 가서 성형수술까지 받았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라면 말 다했다고 해야 한다. 그러나 그녀는 중국에서 송혜교와 같은 명성을 얻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서 A급 스타로 발돋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소리도 늘 듣는다. 대신 남성 편력과 관련해서는 단연 A급 연예인이라고 할 수 있다. 거의..
중국과 대만의 양안(兩岸) 관계가 갈수록 태산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대만해협의 긴장 역시 고조되고 있다. 군사 대치의 일상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미국과 중국의 관계 악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해야 한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일 전언에 따르면 긴장의 원인은 역시 최근 들어 급속히 밀착하는 미국과 대만의 행보 때문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양측이 1일 세라 비앙키..
주로 대만에서 배우 겸 가수, MC로 활동하는 홍콩 출신의 스타 쩡바오이(曾寶儀·49)는 대단히 뛰어난 능력의 엔터테이너로 유명하다. 한마디로 팔방미인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그녀가 현재 중화권에서 엄청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다른 데에 있다. 그녀의 가족사를 비롯한 스펙 등이 상당히 독특하기 때문이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그녀는 홍콩의 고위 경찰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인해 장장 65일 동안이나 이어졌던 중국의 경제 수도 상하이(上海)시에 대한 봉쇄가 드디어 1일 0시를 기해 해제됐다. 이로써 2500만명 시민들은 지난 2개월여 동안의 숨막히는 통제에서 벗어나 일상을 완전히 회복하게 됐다. 그러나 경제를 비롯한 각 분야의 정상화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상하이 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1일 발표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초등학교 교과서들에 실린 삽화와 사진 등의 오류가 심각한 양상을 보이자 14억 중국인들의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특히 누리꾼들은 분노를 넘어 해당 교과서를 제작한 출판사들을 매국노 집단으로 몰아붙이는 식의 마녀사냥에까지 나서고 있다. 현재 분위기로 볼때 흉흉한 상황이 쉽게 가라앉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언론의 1일 보도를 종합하면 현 상황은 정말 보통..
지난 세기 70년대 말까지만 해도 세계 최대 빈국 중 하나였던 중국은 이제 과거의 중국이 확실히 아니라고 단언해도 좋다. 지난 45년여 동안 눈부신 성장을 한 덕분에 미국에 이어 G2로 불리는 것이 현실이다. 각종 경제 관련 통계들로만 봐도 진짜 그렇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선 국내총생산(GDP)을 꼽아야 할 것 같다. 홍콩의 밍바오(明報)를 비롯한 중화권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2021년 기준..
중국의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통제 상황이 그야말로 기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순수하게 본토에서 발생한 하루 확진자 및 무증상 감염자의 수가 마침내 100명 이하로 내려오면서 코로나19 국면이 예상 외로 급속도의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상하이(上海)시와 수도 베이징 등지에 내려졌던 강력한 통제 조치가 빠른 속도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중국 국..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는 부모와 자식 간을 제외하면 아마도 부부 관계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이런 관계도 심한 갈등을 겪을 경우 그야말로 끔찍하게 변할 수 있다. 원수가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법적으로 완전히 갈라설 경우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100% 원수가 안 되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이혼에 관한 한 할리우드 스타들에 못지 않은 중화권 연예인들 역시 크게 다를 바 없다. 가장 최근의 케이..
성희롱과 인종차별 등을 조장한다는 논란을 일으킨 중국의 한 초등학교 교과서의 삽화들이 조만간 수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빠르면 가을 새 학기에 수정된 삽화를 실은 교과서가 배포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를 비롯한 언론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삽화가 실린 교과서는 런민(人民)교육출판사가 제작한 것으로 현재 전국의 몇몇 학교가 사용하고..
분당댁으로 통하는 중국의 스타 탕웨이(湯唯·43)는 29일 막을 내린 제756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강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손꼽혔다. 박해일과 공연했던 출연작 ‘헤어질 결심’이 현지에서 엄청난 호평을 받았으니 그럴 만도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녀는 수상에 실패했다. ‘홀리 스파이더’의 주연 배우인 이란의 자흐라 아마르가 상을 받는 것은 베이징에서 지켜봐야 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가진 채 현지에 머..
30일을 기준으로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은 엄청나게 좋아졌다고 단언해도 좋다. 이날 0시 기준의 신규 확진자 및 무증상 감염자가 고작 184명에 불과했다. 해외 유입된 케이스 62건을 제외할 경우는 상황이 더욱 경악스럽다고 할 수 있다. 조만간 감염자가 100명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베이징의 상황 역시 상당히 좋다고 할 수 있다. 국가위생건강위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방심하는 사람들에게는 여지 없이 확진자가 되는 고통을 안겨주면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상당 기간 그럴 것으로 보인다. 바로 이 때문에 중국 방역 당국은 통제를 철저하게 하지 않나 싶다. 당연히 이 통제에는 빈부나 신분의 차이가 없다. 천하의 누구라도 재수가 나쁘면 봉쇄돼거나 격리되는 횡액을 당해야 한다. 이 경우 고통스러운 봉쇄나..
오는 10월 열릴 제20차 전국대표대회(全大·매 5년마다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시진핑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인맥인 이른바 ‘시자쥔(習家軍)’이 대거 약진하는 구도가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마치 ‘진격의 시자쥔’이라는 표현을 해도 무방할 상황이 아닌가 보인다. 밍바오(明報)를 비롯한 홍콩 언론의 29일 보도를 종합하면 시 주석은 제20차 전대에서 3연임을 확정지을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이 경우 새 술..
미인선발 대회 출신의 40대 혁명 3세가 최근 중국 해군 사상 최초로 미사일 구축함(중국판 이지스함) 함장으로 발탁돼 화제를 부르고 있다. 더구나 그녀는 집안 배경 외에도 다른 스펙들 역시 엄청나 머지 않은 장래에 장군으로 승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언론이 대서특필한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주인공은 공산 혁명 당시 장정(長征)에 참가해 혁혁한 공훈을 세운 장(壯..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시간이 갈수록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아예 출구가 안 보인다고 해도 좋을 상황이 아닌가 여겨진다. 앞으로는 더욱 그럴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단정은 절대 과하지 않다고 해야 한다. 이유는 하나둘이 아니다. 우선 미국이 영국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과 구축한 기밀공유 동맹인 파이브 아이즈, 영국·호주 등과의 안보 동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