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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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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사태에도 불구하고 자유무역협정(FTA) 긍정적 영향으로 양국간 교역이 13개월 연속 늘고, 양국 모두 상대국내 수입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국 경제협력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더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발효 3년차 교역은 2175억달러, 수출은 1283억달러를 기록했다. 중국경기부진과 사드 영향에도 불구하고 교역액은 1..
소프트웨어(SW)·바이오 등 산업 분야 인력부족 및 중소·중견규모 기업의 구인난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근로자 10인 이상 전국 1만2129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19일 발표한 ‘2017년 산업기술인력 수급실태조사’에 따르면 산업기술인력은 총 161만7053명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산업기술인력은 고졸 이상 학력을 갖고 사업체에서 연구개발, 기술직, 생산·정보통신 업무 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0~21일 인도 뉴델리에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제4차 개선협상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김기준 산업부 자유무역협정(FTA) 교섭관과 산제이 차드하 인도 상공부 국장이 양국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양국은 작년 개선협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3차례 공식 협상에서 상품·원산지·서비스 분야의 추가 자유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4차 협상에서는 상품·서비스 양허와 품목별 원산지 기준 개선을..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새 정부 산업정책 방향’을 통해 혁신성장의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된 미래차(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의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미래차 기술로드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국정과제인 ‘미래형 친환경·스마트카 육성’의 일환으로 지난 9개월 간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을 중심으로 기업, 학계, 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로드맵을 수립..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 14일 중국 상무부와 내년 초 1차 협상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가 통상조약을 체결하기 전 거쳐야 하는 절차다.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의 영향과 기대효과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와 이해..
산업통상자원부가 19일 중국 상무부에 현재 진행중인 반덤핑 조사 3건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요청했다. 이날 산업부 무역위원회는 서울 무역협회에서 ‘제17차 한-중 무역구제 협력회의’ 및 ‘제2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구제분과 이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우리측은 조영태 무역위 무역조사실장이, 중국측은 왕허쥔 상무부 무역구제조사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정상 중국방문시 체결한 ‘한-중..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15년 출소 이후 3년 연속 회사 송년회에 참석했다. 18일 SK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저녁 워커힐 호텔서 SK주식회사와 SK수펙스추구협의회 합동 송년회에 최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SK주식회사와 수펙스협의회가 합동으로 송년회를 진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대부분의 협의회 위원장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조대식 의장을 중심으로 산하에 7개 위원회가 있고, 소속 계열..
정부가 추진하는 일자리 30만개 창출의 시작은 전기·자율 주행차와 에너지 신산업, 바이오·헬스 등을 포함한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총괄적인 ‘새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을 보고하고 신산업·중견기업·비수도권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재편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창출되는 일자리 30만개 중 에너지신산업에서 절반 채운다 정부는 5대 신산업을 전면에 내세운 산업..
광양환경단체가 지역에 건설되고 있는 광양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저지를 위해 정계·시민단체들과의 연대에 집중하고 있다. 광양이 이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황에서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불리는 목질계 발전소를 절대 추가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18일 광양만목질계화력발전소반대범시민대책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광양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건설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지역의원, 행·의정, 광양시민 및 시민사회단체..
정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까지 매년 2만1000명 이상의 공과대학생을 교육하고, 공대교수 총 600명에 대한 재교육을 실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부산에서 ‘산업부-공학교육혁신협의회 정책간담회’를 개최, 산업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창의·융합형 공학 인재 3기(2018~2021년) 양성계획을 발표했다. 일단 산업부는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1년..
◇실장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박진규 △국가기술표준원장 허남용 ◇과장급 임용 △정보관리담당관 신우찬.
정부는 앞으로 진행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에서 미국이 자동차를 포함해 상품과 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서 개정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오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한미 FTA 개정협상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국회 보고는 정부가 FTA 협상을 시작하기 전 거쳐야 하는 마지막 국내 절차로 이후 정부는 미국과 협상 일정을 협의할 계획이다. 그간 정부는 한미FTA 개정..
정부가 산업 혁신을 통해 2022년까지 3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키로 했다. 신산업·중소기업·비수도권까지 아우르는 혁신적 산업정책을 펴겠다는 게 골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의 ‘새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을 보고했다. 새 정부 산업정책 기조는 산업혁신·기업혁신·지역혁신 등 ‘3대 분야 혁신’이다. 산업혁신은 주력·신산업 공동 성장, 기업혁신은 대·중견·중소기..
내년 초 개시하기로 합의한 한중FTA 서비스·투자 협상이 ‘사드보복’ 재발 방지에 영향을 줄 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번 서비스·투자 협상 대상 분야는 올해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큰 어려움을 겪은 관광, 유통, 한류 콘텐츠 등과 연결돼 있다. 최근 현대경제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한중 간 기존 서비스 협상은 ‘최혜국 대우’가 아닌 그보다 낮은 ‘분쟁 해결’ 조항으로 합의됐다”며 “관광 등에서 중국의 사드보복이 가능했..
▲주인덕 씨 별세. 임지훈, 상호, 효숙, 미라, 윤정, 현정씨 모친상. 손국식, 이한석, 최재준씨 빙모상 = 16일 오전, 대전시 서구 성심장례식장, 발인 18일. (042)522-4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