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한솔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전쟁기념관이 ‘항미원조’ 논란에도 해명 못 내는 이유 “국방부가 보류지시”
안규백,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비판 쇄도에 “철저 조사해 바로잡겠다”
국힘, 국방장관 방첩사 해체 선언에 “안보 자해행위”
K-방산 산·한·연·군 거대지성 한 자리에…‘2026 종합학술대회’ 개최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
국방부가 18일 실미도 사건으로 사형이 집행된 이후 암매장된 실미도 부대 공작원 4명의 넋을 기리고 유해발굴을 기원하는 개토제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 벽제시립묘지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개토제가 진행됐다. 개토제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암매장 장소로 추정한 벽제시립묘지(5-2지역)에서 유가족·국방부 관계자 참석 하에 진행됐다. 실미도 사건은 1968년 창설된 실미도 부대 공작원들이 1971년..
올해 군이 시누크와 블랙호크 등 산불진화헬기를 320대와 진화병력 1100여 명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18일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전력 투입으로 대형산불을 예방하고 화재 초기 진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기간 중 군 헬기 143대를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상시 대비체계를 마련하고, 영관급 항공장교를 산림청 국가산불대응상황실에 연락관으로 파견해 현장상황을 공유해 협조 체계를 마..
국방부가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군 유휴지 맞춤형 정보제공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날부터 국방부는 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유휴지 정보제공 신청을 접수한다. 그간 지방정부는 군 유휴지 정보확인이 제한돼 지역개발사업에 활용이 제한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지방정부로부터 지역개발사업에 필요한 군 유휴지의 위치나 규모 등 정보를 신청받고 요건에 맞는 부지를 식별해 맞춤형 정보로 제공할 방침이다. 군 유휴지 정보제..
미국 전쟁부가 드론·대드론 온라인 거래 플랫폼에 한국산 제품을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한미 공통의 체계 표준화 협력도 추진한다. 한미 국방부는 15일 서울 국방부에서 '드론·대드론 협력 및 시장 참여'에 관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전준범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과 패트릭 메이슨 미국 육군성 방산수출협력 부차관보가 참석해 서명했다. 양측은 의향서 체결을 기반으로 드론·대드론 체계의 공동공급망을 구축하고 표준화에 대..
우리 군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조속한 군 관련법 개정과 민간 아웃소싱 확대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는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병역자원 감소시대 국방인력 확봉안'이라는 주제로 향군 안보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정기 연성대 국방군사학과장은 "처우개선과 홍보 강화에도 국방인력 충원률이 반등하지 않는 이유는 군을 근본적으로 바꿀 법 개정이 미뤄졌기 때문..
전쟁기념관이 15일 전 세계 분사돼 있던 6·25전쟁 자료를 통합 일원화해 제공하는 플랫폼을 정식 개시했다. 전쟁기념사업회는 이날 이 같은 '6·25전쟁 아카이브 서비스 플랫폼'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념관은 지난 2022년 11월 아카이브센터 개관 이후 전 세계 흩어져 있던 관련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수집해왔다. 그간 약 9만2000여 건의 자료가 확보됐다. 이번 플랫폼은 분산 자료와 기존 소장 자료를 비롯..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핵추진 잠수함 도입에 대한 기본계획을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외교안보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핵잠 관련 정부 기본원칙과 구체적인 도입 시간표 등을 담은 '한국형 핵잠 기본계획' 발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 관계자는 "유관부처와 협조해 구체화하는 중"이라면서도 "정확한 일정은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발표 주체가 '국방부'가 될 것이라..
청해부대(소말리아해역호송전대) 48진, 4400톤급의 왕건함(DDH-II)의 출항 환송 행사가 15일 열린다. 이날 해군은 부산작전기지에서 왕건함 출항 환송행사를 진행한다. 왕건함은 청해부대 48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10년 청해부대 5진으로 첫 임무를 시작한 이래 이번으로 9번째 해외파병 업무가 된다. 48진은 왕건함 승조원과 전대본부 참모진을 비롯, UDT와 SEAL로 구성된 특전요원의 검문검색대..
현대전에서 미사일과 드론 등을 한꺼번에 발사하는, 이른바 '섞어쏘기' 공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우리 공군은 상당한 선진 기술을 보유해 운용하고 있는 만큼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공군 고위관계자는 13일 미사일방어사령부 예하 8146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는 발사된 미사일을 조기 탐지해 요격하고 경보를 전파하는 복합 다층 방어체계(KAMD)를 구축하고 있다..
공군이 장기 운용 중인 전투기 'F-5'의 퇴역 시점을 직전 '2030년'에서 '2027'년으로 앞당기기로 했다. 손석락 공군 참모총장은 13일 오후 공군 성남기지에서 열린 공군참모총장 주관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손 총장은 "내년 연말 이전에 명예롭게 퇴역시키도록 준비하겠다"며 "KF-21 전투기는 올해 9월에 도입할 예정이다. 상징성 있는 전력화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F-5는 1960~70년..
국방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선박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원인규명·분석을 위해 기술분석팀을 두바이에 파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이경호 국방부 부대변인은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기술분석팀에도 초동 조사 때와 같이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속 전문가 등이 포함된 10여 명이 파견된다. 앞서 정부는 나무호를 두바이항으로 예인해 초동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초동조사엔..
앞으로 군 장병들은 헌법 등 법령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게 될 전망이다. 비상계엄 등 상황에서 위법한 명령을 받았을 때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양성시키겠다는 취지다.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군인복무기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불법적인 계엄 동원으로부터 장병을 보호하기 위해 입법 추진됐다. 개정안을 살펴보면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장관과 회담을 갖고 전작권 전환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 장관은 11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펜타곤에서 헤그세스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양국 장관은 한반도 안보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또 이번 주 워싱턴에서 개최될 예정인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회의가 동맹협력과 양국 국익증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헤그세..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사 HMM '나무호'가 피격되면서 우리 정부의 중동 안보 대응이 중대 기로에 섰다. 정부는 공격 주체를 예단하지 않겠다며 신중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외교·안보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군사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이경호 국방부 부대변인은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사실관계를 토대로 유관 부처와 소통 중이며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업무 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조기에 5급으로 승진시키는 제도를 도입하는 등 성과·능력 중심으로 공직 인사체계를 개편한다. 인사혁신처는 1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일 잘하는 공무원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도록 하고, 인공지능(AI) 등 전문성 필요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