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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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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명이 선택했다…양산사랑카드, 지역경제 살리는 '착한 소비엔진' 우뚝
경남 김해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황선옥 회장과 회원들이 27일 김해시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난해 연합회에서 일일 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공동생활가정의 난방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경남도와 공동으로 청년들의 취업활동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구직활동 수당지원(이하 드림카드)사업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올해 청년 648명에게 구직활동 수당을 상·하반기로 나눠 지원한다. 상반기 신청접수는 오는 3월 4일부터 31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450명이다. 하반기에도 198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매월 50만원씩 4개월간 총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경남 김해시는 허성곤 시장(민주당)의 선거 공약사항 가운데 하나인 ‘시민안전보험제도’를 지난 25일부터 53만여 시민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각종 재난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들이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이다. 이 보험은 김해시가 보험사와 계약해 비용 전액을 부담하고 시민들이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 범죄 피해로 후유장애를 입거나 사망하면 보험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