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문화예술행사로 DMZ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 박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DMZ(비무장지대)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문체부와 공사는 이를 위해 문화예술행사, 체험 프로그램을 관광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강원, 경기, 인천의 지역관광공사(RTO)와 '2023 DMZ 평화테마공연 페스타' 사업을 추진한다. 공사는 지난 3월 접경지역 관광공사인 강원도관광재단, 경기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를 대상으로 접경지만의 예술·친환경·생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