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가 된 호텔...유명 작가 전시회 개최 등 문화명소 변신
요즘 주요 호텔들이 문화예술 명소로 변신 중이다. 별도의 갤러리를 갖춘 곳도 있고 로비 등을 활용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며 품격 있는 문화생활까지 선사한다.
지난 4월 인천 영종도에 개장한 파라다이스시티는 데미안 허스트, 쿠사마 야오이, 수비드 굽타, 이강소, 오수환 등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예술작품 100여점 등을 호텔 곳곳에 전시하며 ‘격이 다른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로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