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신예 김보경·김현주 주목...각각 데뷔 첫 우승
경정 신예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올 시즌 프로무대에 데뷔한 경정훈련원 16기는 총 12명이다. 올 시즌 경정은 7회차까지 1경주를 신인들만 출전하는 ‘신인경주’로 치른다. 12명의 신인들은 지난주까지 모두 한 차례씩 경주를 치르며 미사리 적응을 마쳤다. 눈에 띄는 선수들을 꼽아보면 우선 김보경, 임지훈, 김현주, 최인원이 있다. 김보경과 임지훈은 1회차에서, 김현주와 최인원은 2회차에서 각각 데뷔 첫 우승을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