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레전드들의 자존심 대결…'최강야구' 베일 벗는다
JTBC가 새 야구 예능 ‘최강야구’를 내놓는다. 이 프로그램은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을 결성한다는 포부를 갖고 전국의 야구 강팀과 대결을 펼치는 야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승엽, 박용택, 정근우, 장원삼, 심수창, 유희관, 윤준호 등이 선수로 출전한다. 채널A ‘도시어부’ ‘강철부대’ 등의 인기 프로그램을 만든 장시원 PD가 JTBC 이 적후 처음 내놓는 프로그램이다. 장 PD는 30일 온라인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