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m9622
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국민 눈높이 미치지 못해"
[속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
與 법사위 "김승원, 법무부 장관 적임자…결격사유 확인되지 않아"
'민심 불씨'만 남긴 청문회…민주당이 떠안은 과제는
한동훈 "與, 복수 할 테면 해라…국민께 복수하겠다는 것"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실 행정관의 국민의힘 전당대회 개입 의혹과 관련,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무너지는 민주주의의 상징"이라고 지칭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사태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요청했다. 황명선 민주당 대변인은 8일 오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난 7일 안철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대통령실의 전당대회 개입과 관련해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출마한 안철수·황교안 후보는 7일 여의도 한 식당에서 오찬을 겸해 긴급 회동을 하고 대통령실 행정관의 경선 개입 의혹 논란과 관련 김기현 후보의 경선 사퇴를 촉구했다. 앞서 대통령실 한 행정관은 수십명 규모의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김 후보를 지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대통령실 개입 논란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두사람이 경선 마지막날 전격 회동하면서 1차 경선 투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