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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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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승진 △지방시대위원회 지방시대기획단 지방분권국장 남호성 ◇국장급 전보 균형발전지원국장 노홍석 ◇과장급 전보 △법무담당관 김영석 △자치분권제도과장 성현모 △자치분권지원과장 나채목 △지역경제과장 서정훈 △국가기록원 경제기록과장 김종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클라우드서비스과장 황인희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에서 3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2024년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특별조치법안'이 통과한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대통령에게 재의요구를 건의하겠다고 밝혔다.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특별조치법안 관련 입장' 합동브리핑을 열고 "본회의를 통과한 법률안은 정부 이송을 앞두고 있다"며 ..
◇과장급 전보 △감사담당관 오태웅 △혁신행정담당관 김동현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경선 △국제협력담당관 장현석 △고용문화개선정책과장 박정현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 최영범 △기업훈련지원과장 이우영 △노사협력정책과장 박은경 △노사관계지원과장 김재훈 △안전보건감독기획과장 배영일 △울산지청장 김범석 △중앙노동위원회 심판1과장 최윤미
정부와 지자체가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상민 행안부 장관 주재로 '폭염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날(1일)까지 온열질환자는 사망 6명을 포함해 1195명 발생했다. 이번 회의에는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권기섭 전 고용노동부 차관이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장관급)으로 내정됐다. 권기섭 위원장 내정자는 윤석열 정부 초대 고용부 차관을 지낸 정통 관료로, 고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의 후임이다. 대통령실은 2일 윤석열 대통령이 이 같은 정무직 인선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고용노동 분야의 풍부한 정책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사회적 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사..
교육부가 서울시 등과 라이즈 체계 등을 활용한 대학의 국제적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교육부는 2일 서울시 중구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글로벌 교육·인재 전략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5월부터 글로벌 교육·인재 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민간, 공공기관 등 글로벌 교육 협력 및 인재 양성 관련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교육협력의 중장기 비..
소방공무원 캐릭터가 7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119구조견 캐릭터도 새롭게 추가됐다. 소방청은 '소방공무원 복제세칙' 개정에 따라 기존의 공식 캐릭터 '영웅이'의 제복 디자인을 개선하고, 119구조견 캐릭터인 '일구'를 추가해 공식 캐릭터로 활용한다고 2일 밝혔다. 영웅이는 소방청 개청 전인 2017년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 시절 제작돼 지금까지 소방의 대표 캐릭터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에 7년..
정부가 31명의 사상자를 낸 아리셀 화재 참사를 계기로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규모 전지 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 지원 강화대책을 이달 중 마련하기로 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1일 경기도 화성시의 한 전지 제조업체를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전지 사업장·협회, 소방화재 전문가 등과 함께한 전지 사업장 안전관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다시는 전지 사업장에서 화재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
물놀이 사망사고의 절반은 8월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마 후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며, 시원한 물가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피서객들이 늘고 있어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당부된다.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간 물놀이 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총 122명이며, 이 가운데 절반 정도인 58명(48%)이 8월에 사망했다.사망사고 발생 장소로는 계곡이 32%(39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들이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물품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쿨토시·쿨매트·아이스팩·부채·식염 포도당 등 폭염 취약계층과 현장 근로자에 보급되는 물품만 8만여개에 이른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조기 지원한 폭염대책비를 활용해 각 지자체가 폭염 피해 예방 물품 보급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폭염대책비는 150억원으로 지난해 120억원 대비 25% 늘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고용·노동 분야 정책과제로 노동약자 보호와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문수 후보자는 1일 서울 강남구 고용부 서울강남지청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태스크포스(TF) 사무실에 처음 출근하는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김 후보자는 가장 중점을 두는 정책에 대해 묻는 질문에 "노동시장의 약자들이 어떤 어려움이..
정부와 지자체가 주거시설과 공유 사무실 등을 갖추고 지역에 살고 싶은 청년의 지역 정착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청년마을이 조성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4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을 공모한 결과, 경북 의성군과 전북 군산시, 충남 공주시 3곳을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청년마을 사업'에 참여해 지역살이를 경험하고 싶어도 주거 공간..
생계에 대한 걱정 없이 직업훈련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고용보험 직업훈련생계비 대부 지원 한도가 1인당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확대된다. 이번 집중호우 등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직업훈련생은 소득요건과 무관하게 지원되고, 1인당 한도 또한 2000만원까지 확대된다.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은 내달 1일부터 연말까지 고용보험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지원 한도를 이 같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발의 법안인 이른바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을 놓고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물품을 판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하지 않고 지역사랑상품권을 받거나 환전하는 '깡'이 대거 적발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 19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해 141건의 부정유통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
고용노동부가 올해 상반기 1만200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총 3만6000여건의 법 위반을 적발하고, 272억원의 체불임금을 청산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상반기 1만196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3만6363건의 법 위반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법 위반 현황을 보면 근로조건 명시가 1만97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금품체불 7039건, 임금명세서 6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