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태풍 '힌남노' 철저한 대비로 인명·재산피해 '제로'
경기 구리시는 매우 강력한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에 따라 그동안 철저한 사전 준비 작업과 시민들의 자발적 방재 덕분에 6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4일부터 6일 오전까지 지역에 기록된 강우량은 189mm다. 시는 △왕숙천 등 둔치주차장 5개소 차량 이동과 입차 차단, 하상도로 일부 통제 △긴급재난문자 발송 △가로수, 옥외간판, 교통시설물,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