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건환경硏, 먹거리·생활환경 中 방사능, 조사결과 '안전'
올해 부산에 유통되는 먹거리와 대기, 하수, 토양 등 생활환경 전반에 방사능 조사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5일 먹거리와 생활환경 방사능의 주요 감시대상 핵종인 요오드(I-131), 세슘(Cs-134, Cs-137)에 대한 올해 1~7월 말까지 검사결과 대부분 불검출 혹은 평상시 수준 정도 검출됐다고 밝혔다. 부산의 먹거리 방사능 조사는 수산물과 농산물, 유통가공품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