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토청, 영남권 공사현장 연중 점검 실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남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연중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체사업을 포함해 타 공공기관 및 민간 건축현장(자체사업, 63개, 타 공공기관, 58개, 민간 건축현장109개) 등 230개 건설현장이 대상이며, 건설재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공사비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현장 69개소가 포함된다. 특히 소규모 현장에서 건설안전 및 품질관련 법규정에 대한 인식부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