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토청, 국도변 휴게공간 확대…미관·안전 두 토끼 잡는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일반국도 신설 및 개량공사 이후 별도의 활용계획이 없던 유휴부지가 도로이용자의 휴게공간으로 재탄생한다고 19일 밝혔다. 휴게공간은 국도건설공사 시행 후 발생한 구국도 및 폐도부지, 사토장 등 유휴부지에 졸음쉼터, 피크닉존, 포토존, 운동시설 등을 설치하여 도로이용자와 마을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휴게공간은 총 7곳으로 부산국토청이 시행한 ‘의성 다인~비안1 국도건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