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환경공단, 우암동 독거노인세대 환경개선 봉사활동
부산환경공단 환경사랑봉사단은 지난 22일 남구 우암동 양달마을에서 독거노인세대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담장 도색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단 환경사랑봉사단 40명과 함께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부산광역주거복지센터, 우암동 자치센터가 함께 했다. 독거노인세대 4가구와 담장 3곳에 대한 도배, 장판교체, 청소, 방충망 설치, 도색 등을 완료했다. 공단 환경사랑봉사단은 2015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