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세계 최초 5G기반 스마트항만 구축 추진…크레인 자동화 MOU
부산항만공사가 세계 최초로 5G 기반의 스마트 부산항만 구축에 나섰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본사 3층 중회의실에서 LGU+를 비롯, 서호전기㈜,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 고등기술연구원과 함께‘부산항 5G기반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크레인 자동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PA는 업무협약과 함께 실무협의회, 기관별 협력사항 등 세부 추진방안 마련에 합의하고 올해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