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7일(토)

기자

홍길동

조영돌 기자

jyd5933@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조영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d5933

많이 본 뉴스 2026.06.20~2026.06.27

국민의힘 시의회 의장 후보에 3선 강무길 선출…원내사령탑에 박종철 의원

북극항로·AI·균형발전…전재수 인수위, 부산 미래사업 판 다시 짠다

차세대 원자력 추진선 시대 준비하는 부산…국제 표준 선점 나선다

장기연체자 채무조정 지원 확대…캠코·법률구조공단 공적 구제 강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8일 '말마 페스티벌'…남녀노소 누구나 '말'과 함께

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 고객 부분입장 잠정 연기 결정

한국마사회가 정부의 방역지침·권고사항 등을 고려해 24일부터 예정됐던 경마공원 부분 고객 입장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도 당초 24일부터 좌석정원의 10% 이내에서 고객 입장을 시행하려 했던 계획을 연기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23일 오픈 예정이었던 사전 좌석예약 시스템 운영은 보류됐으며 당분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무고객 경마를 시행하면서 고객 입장에 대비한 방역 및..

삼미컨소시엄, 부산시민단체 '운촌 마리나 특혜' 주장에 정면 반박

부산시 운촌 마리나 사업 특혜시비와 관련해 시민단체와 삼미컨소시엄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부산환경회의 등은 21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운대 동백섬 운촌을 매립해 추진되는 마리나 조성사업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시민사회단체는 “현행 마리나항만법에 의하면 마리나 사업 운영기간이 끝난 후 추가 매립지는 사업자의 영구 소유가 된다”며 “매립 비용 547억원으로 차후 수 천..

차기 부산시장 '후보들'…수면 아래서 잰걸음 빨라져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낙마 이후 내년 4월 치러질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지역 정치인들의 물밑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헌(96조 2항,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 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는다.’)에 발이 묶인 사이 야당인 미래통합당에서는 부산 발전을 위한 포럼을 준비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이 감..

부산시, 낭비성 예산 잡기 위해 계약심사 대상 확대

부산시가 22일 ‘계약심사업무 처리 규칙’ 개정안을 공포했다. 이번 개정안은 부산시 공유재산 관리 위탁사업을 계약심사 대상에 추가하고 상위법령 개정으로 신설된 계약방법인 ‘경쟁적 대화에 의한 계약’을 계약심사 제외대상에 포함했다. 특히 다른 시·도와는 달리 부산시 공유재산을 관리 위탁하면서 민간에 지급되는 위탁료 산출의 적정성에 대한 사전 심의·검토 기능을 강화했다. 이를 위해 연간 위탁료 1억원 이상의 공유재..

부산시, 도시재생 전문기업 추가지정 추진

부산시가 도시재생전문기업 추가 지정으로 부산형 도시재생에 활력을 더한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도시재생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형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 공모’를 다음 달 14일까지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시재생전문기업 41개 업체를 지정한 바 있다. 당초 격년제 공모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도시재생 관련 기업체의 관심도와 호응도가 높아 올해 30~40개 업체..

부산서도 '수돗물 유충' 신고 잇따라 조사 착수

인천시와 수도권에 이어 부산에서도 수돗물에 유충이 발견됐다는 내용의 신고가 16건 이상 들어와 부산상수도사업본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21일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수돗물에서 유충으로 보이는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내용의 신고를 16건 접수 받았다. 이 신고들은 지난 14일부터 20일 사이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충이 발견된 곳은 아파트와 주택 세면대, 싱크대, 욕실, 고무통 등이었으며 샤워기 필터..

부산시,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 추진 확대 지원

부산시가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부산시는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 지원’의 지원기업을 기존 13곳에서 올해는 20곳으로 늘리고 코로나19로 인상된 물류비용도 한시적으로 해외배송비의 30%까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해외 물품 판매전용 온라인 플랫폼도 기존의 소피, 큐텐에서 라자다를 한 곳 더 추가해 아세안 e커머스 톱3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진출..

부산시, 통합물관리 시대 걸맞은 물관리 기본개념 정립

부산시가 통합물관리 기본계획을 전국 최초로 수립한다. 부산시는 물관리기본법 등 각 법률에 따라 수립하게 돼 있던 각종 계획 간의 연계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고 광역지자체의 통합물관리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14일 부산시에 따르면 현재 개별법률에 따라 지자체가 수립하도록 의무화돼 있는 물관련 계획은 무려 35종이나 되지만 이들 계획 간의 위계(우선순위 등), 연계성, 일관성, 상호보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산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위한 마리나 전문인력 양성

부산시는 (재)중소조선연구원과 함께 마리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부산광역시 마리나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2022년까지 3년간 2억 7000만원(시비 1억3500만원, 민자 1억3500만원)을 투입해 매년 4개 강좌 연인원 40명의 마리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마리나 산업 필수자격 획득과 산업체 현장연수 프로그램 등 지원으로 취업과 창업을 촉진할 계획이다. 마리나 산업은 해양 관광..

부산항만공사, 친환경 화물운송장비 개발해 항만 미세먼지 줄인다

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을 친환경 항만으로 조성하기 위해 ‘LNG 하이브리드 셔틀캐리어(S/C)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셔틀캐리어는 컨테이너를 안벽에서 장치장으로 이송해 주는 장비로, 부산 신항 5부두에는 28기의 경유 셔틀캐리어가 운영되고 있어 유해가스(PM10, PM2.5, SOx, NOx 등) 배출 등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이에 부산항만공사가 디젤 셔틀캐리어를 LNG 하이브리드 셔틀캐리..

부산본부세관, 부산시와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 지원 협약 체결

부산본부세관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산업계 활력 지원을 위해 부산시가 총 사업비 1285억원을 투입해 서구 암남동 일원 면적 7만 775㎡에 혁신성장지원센터 등 3개 시설을 구축하는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동참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세관은 부산시의 사업추진에 있어 수산식품산업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고 기반을 구축하는데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부산본부세관은 그간 지역 수산업..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마스크 미착용자 300만 원 벌금 부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3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강력 조치가 시행된다. 해운대구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해수욕장에 많은 인파가 모여들면 자칫 이태원발 지역사회 감염같은 사례가 생길 수 있어 이를 차단 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법률’ 제49조(감염병의 예방조치), 제8..

해운대구 '해운대 별밤학교' 상표등록 완료

부산 해운대구가 상업시설이 평생교육 강의실이 되는 ‘해운대 별밤학교’ 상표를 출원해 최근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독점적인 사용 권한을 갖는 지적재산권을 소유하게 됐다. 8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별밤학교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브랜드를 보호하고 동일·유사 상표 사용에 따른 법적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특허청에 상표출원을 신청했다. 구는 지난해 5월 처음 열린 ‘해운대 별밤학교’는 옛 해운대역 뒤편에 자리한 우동 해리..

부산중기청, 한국예탁결제원과 업무협약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9일 한국예탁결제원과 부산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금융업무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8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주식 사무 관리와 자금 조달 등 금융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진행했으며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분야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초기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

부산시 특사경, 화장품 견본품 유료판매 등 불법업체 무더기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화장품의 온라인 불법 유통·판매행위에 대한 수사를 벌인 결과 ‘화장품법’ 위반한 10곳을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시 특사경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비대면(Untact) 소비가 일상 속 소비 패턴으로 자리매김하자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화장품에 대한 온라인 불법 유통·판매행위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다.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10곳은 인터넷 오픈마켓을 통해 화장품을 불..

previous block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