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설 연휴 영락·추모공원 전면 임시 폐쇄
부산시는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의 설 연휴 4일간 영락공원, 추모공원 공설묘지 및 봉안시설(봉안당, 봉안담, 봉안묘)을 전면 임시 폐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약 20만 명의 고인이 안치된 영락공원, 추모공원에 명절 기간 약 29만 명의 추모객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다. 대신 30일부터 2월 21일까지의 기간 중 설 연휴, 평일을 제외한 주말 6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