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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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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팀이 우승을 하다니', 닉스 53년 만에 NBA 정상
레고랜드가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은 12일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레고랜드가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독거노인·저소득 가정 등 비싼 배춧값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마련됐다. 레고랜드 임직원 근화동 복지센터와 함께 450KG 분량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레고랜드는 올해 △연..
서울이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 인포마의 인센티브 단체 방문을 유치했다고 서울관광재단이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부터 서울을 방문하고 있는 인포마 직원 1000여명은 오징어 게임과 태권도 등 K-콘텐츠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한강 유람선 관광을 하는 등 서울의 매력을 즐긴다. 이번 방문은 서울관광재단이 MICE 유치 전문 여행사 '마이스월드'와 협업해 확정지었다. 이번 인센티브 투어 유치는 지난..
에버랜드의 '비밀의 숲'인 은행나무숲이 일반에 시범 공개됐다. 늦가을 3만 그루의 은행나무가 숲 전체를 황금빛으로 물들여 일대가 장관을 이뤘다. 에버랜드는 1970년대 산림녹화를 위해 에버랜드 인근 향수산 일대에 은행나무 약 3만 그루를 식재했다. 이곳은 외부에 거의 공개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아름답고 비밀스러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약 14만5000제곱미터 부지에 수많은 은행나무들이 햇볕을 더 받기 위해..
한우로 유명한 강원도 횡성군은 관광지로도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걷기 좋은 길'로 통하는 횡성호수길을 둘러싼 자연환경은 물론 국내 최장 길이의 루지 체험장 등 다양한 재미가 있다. 소고기 외에도 안흥찐빵을 비롯한 먹거리가 풍부하다. 서울에서 KTX를 타면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어 생각보다 가까운 곳이기도 하다. 늦가을에는 단풍을 거쳐 초겨울 빛으로 변해 가는 산들이 감상에 젖게 한다. 횡성의 여행지를 소개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수험생들은 11월 14일부터 12월 말까지 최대 70%의 혜택을 통해 에버랜드를 2만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고 에버랜드는 설명했다. 또 에버랜드는 동반 3인까지 1인당 3만원에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수험생 우대를 받기 위해서는 수능 수험표, 수시 합..
윤이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복귀 해에 3관왕에 올랐다. 윤이나는 10일 2024 시즌 마지막 대회인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에서 상금왕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1위를 확정지었다. 이날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올드코스(파72)에서 막 내린 대회를 공동 12위로 끝낸 윤이나는 상금(12억1141만5715원)과 대상 포인트(535점), 평균 타수(70.05타)에서 모두 1위로 시즌을 마쳤다. KLP..
장유빈이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관왕에 올랐다. 장유빈은 10일 시즌 최종전인 KPGA 투어 챔피언십을 공동 2위로 마쳤다. 이날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동·남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에서 장유빈은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쳤다. 이대한에 3타 뒤진 장유빈은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장유빈은 이날 앞서가다 15번 홀(파4)에서 페널티 구역에 떨어진 볼을 무리하게 쳐내려다..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약 4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수확했다. 김아림은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대회 내내 선두를 지킨 끝에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올 시즌 LPGA에서 우승한 세 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 김아림은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4라운드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2위 나탈리야 구세바(러시아)를 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에 대해 1년 연장 옵션을 우선 발동할 방침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리그가 손흥민을 포함한 대형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사우디 리그의 스포츠 디렉터인 마이클 에메날로가 내년 시즌 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등을 포함하는 대형 이적을 추진할 준비를 마쳤다고 최근 보도했다. TBR 풋볼은 사우디 리그가 내년 1..
이강인이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입단 후 첫 멀티골(한 경기 2골 이상)을 떠뜨리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9일(현지시간) 레이몽 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앙제와의 리그1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두 골과 도움 1개를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4-2 완승을 만들어냈다. 이강인은 PSG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멀티골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 시절인 2023년 4월 헤타페와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멀티골..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한국 관광의 경쟁력에 대해 "한국은 관광 잠재력의 5~10%도 발휘하지 않고 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알베르토는 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한 '인바운드 국제경쟁력 강화 포럼'에 패널로 참여해 "외국인들이 한국과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알베르토는 이날 포럼에서 오랜 한국 생활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 못지 않은 식견을 드러냈다. 특히 알베..
최정(37)이 프로야구 SSG와 4년 총 110억원에 계약하며 통산 다년 계약 총액 '300억 시대'를 열었다. SSG는 6일 "최정과 4년 총 110억원(계약금 30억원·연봉 80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전액 보장 계약이다. 최정은 2015년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4년 86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두번째 FA가 된 2019년에는 6년 106억원에 계약했다. 이번 계약으로 110억원을 더해 세..
◇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메리베어'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PB 상품 '메리베어'와 '산타가 간다' 패키지를 출시했다. 메리베어는 10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크리스마스 곰인형이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메리베어를 제공하는 '산타가 간다' 패키지도 운영한다. 패키지의 주요 혜택은 ▲객실1박 ▲조식 2~4인 ▲메리베어 1개 ▲직원이 산타로 분장해 객실로 선물을 전달해주는 '산타가 간다' 이벤트(기간 한정) ▲위시..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정몽규 회장에 대해 최소한 자격정지 이상의 징계를 내릴 것을 요구했다. 문체부는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관련해서도 하자를 고칠 방법을 강구하라고 축구협회에 통보했다. 문체부는 5일 이 같은 조치를 담은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최종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문체부는 지난 7월부터 홍 감독 취임 절차 등 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가을 단풍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지난 여름 폭염과 늦더위가 길어지면서 올해 단풍은 짧게 스쳐지나가는 듯 하다. 마음먹고 전국 단풍 명소를 찾아가기는 여의치 않은데 단풍 나들이는 해야 할 것 같다면 서울에서 해결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잠시 밖으로 나가면 올해 마지막 단풍과 함께 값진 인증샷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매년 돌아오는 계절이지만 연례 행사는 안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낫다. ◇ 북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