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정부가 올해 6819명의 국가공무원을 공개채용으로 선발한다. 지난해 6825명(실제 채용기준)보다 6명 감소한 것이다. 인사혁신처는 2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에 공고했다. 9급 공채는 5672명, 7급 공채 785명, 5급 공채 362명(외교관후보자 40명 포함)으로 선발 인원이 확정됐다. 올해 국가공무원 공개채용은 고용안전망 강화와 범죄예방 및..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2022년 사업 방향’을 제시하며 “무겁고도 책임적인 고민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일 전했다. 방송은 김 위원장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회의의 결론으로 “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우리 모두는 올해 사업 못지 않게 방대하고도 중대한 다음해 사업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해 자각하면서 무겁고도 책임적인 고민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서욱 국방부 장관이 1일 새해 첫날 작전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격려하며 “새해에도 위국헌신의 자세로 흔들림 없이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이날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공군의 항공통제기 ‘E-737 피스아이’에 탑승해 한반도 전역의 대비태세를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서 장관이 탑승한 피스아이는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이륙해 약 2시간 20..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1일 “1월 말부터 2월 초순, 설 주변으로 제가 ‘3강 트로이카 체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대선 출마 선언을 할 때 그렇게 말씀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후보는 지지율 상승세에 대해 “피부로 체감하고 있다. 체감도보다 숫자가 덜 나오는 것 같은데 차츰 반영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유권자들이 ‘착한 사람이 이겨야 한다’고 약간 눈물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새해 첫날인 1일 “국민의 목소리에 마음을 열고 제 선입견과 편견을 다 내려놓겠다”며 “낮은 자세로 가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선대위 신년인사 뒤 기자들을 만나 선대위 쇄신과 관련한 질문에 답하며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쇄신이란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는데, 선대위가 점점 호흡을 맞춰가면서 일을 하는 과정”이라며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인력은 더..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은 1일 “우리가 잘 극복해서 1월 한 달 동안은 우리 후보님를 잘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선대위를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최근에 나타난 현상을 보면 매우 위기라는 느낌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최소한 1월 말엔 우리가 지금 겪는 현상을 극복했다고 느꼈을 때 3월 9일 선거를 우리의 승리로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김부겸 국무총리가 새해 첫날인 1일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찾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총리는 이날 반도체 등 화물선적 수출 현장을 점검한 뒤 “지난해 수출이 국민께 큰 희망을 드린 것처럼 2022년에도 방역 안정을 바탕으로 활발한 무역을 통해 미래 신시장을 개척하고, 이러한 활력이 민생경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SNS를 통해 “코로나 변이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리..
중국 염성(옌청)시의 한·중 무역투자박람회가 중국 내 ‘명품’ 박람회로 인정받았다. 31일 염성 경제기술개발구(현지 지방 정부)에 따르면 한·중 무역투자박람회는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2021 중국 회의전시 발전대회에서 ‘중국 회의전시 브랜드’ 중 하나로 선정됐다. 해당 발전대회는 중국 전국 회의전시위원회가 2008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표창을 통해 행사의 품질과 인지도 제고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직전 조사에 비해 지지율이 상승한 반면 윤 후보는 하락폭이 커 대조를 이뤘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약진도 눈길을 끌었다.2022년 새해 아시아투데이 대선 여론조사 결과 이 후보(38.5%)와 윤 후보(37.6%)가 오차 범위 내 초박빙 접전을 벌..
김부겸 국무총리가 새해 인사를 하며 “2022년은 포용적 회복을 통해서 코로나19 위기를 완전히 극복하고, 추격의 시대를 넘어서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원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정부는 그 길을 국민과 함께 찾고 국민과 함께 가겠다. 검은 호랑이의 기개로 힘차게 나아가자”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고 공동체의..
김부겸 국무총리는 31일 “빠르면 2주 후부터 ‘먹는 코로나19 치료제’가 재택치료 현장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재택치료 환자를 위한 외료진료센터와 응급의료센터를 운영 중인 서울의료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먹는 치료제로 환자의 안정적 관리와 의료서비스 상황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또 김 총리는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을 300개소까지 확충하고 외래진료센터..
사적모임 인원을 4인,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더 연장된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대해서는 방역패스를 의무화한다. 청소년 방역패스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1일부터 적용하되,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31일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영업시간 제한, 사적모임 축소 등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
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사적모임 4인, 식당 오후 9시, 백화점·대형마트 방역패스 의무화 (속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연중 최고치인 47%를 기록했다. 역대 대통령들의 5년차 지지율이 주로 20%대를 밑돌았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 현상이다. 4개 여론조사업체(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30일 발표한 12월 5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47%로 전주(45%) 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지지율 상승에는 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 특별사면에..
청와대는 30일 야권 인사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무차별 통신자료 조회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가 이 문제를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공수처는 독립기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오늘 김진욱 공수처장이 국회에 출석한다. 그 자리에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본다”고 했다. ‘공수처가 독립기구이긴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