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사법부를 무력화하는 내용의 이른바 사법정비 입법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2주째 이어진 시민들의 반대 시위가 격화하고 있는데다 연립정부 내에서도 반발이 심화될 조짐을 보이자 일단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대국민 연설을 통해 "국민 분열을 방지하고 폭넓은 합의를 이뤄내기 위해 사법정비 입법안 심의를 의회 휴회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미국 테네시주(州)의 한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학생 3명을 포함해 6명이 숨졌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오전 테네시주 내슈빌 그린힐스 지역에 있는 기독교계 사립 초등학교 커버넌트스쿨에서 이 학교 출신 28세 여성이 총기를 난사해 아이 3명과 어른 3명이 사망했다. 범인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교전을 하다 총에 맞아 숨졌다. 범인은 돌격 소총 2정과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경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장부 조작 의혹과 관련한 뉴욕 맨해튼 검찰의 기소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법률적으로 기소는 무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당장이라도 체포될 것처럼 말하며 자신은 마녀사냥의 희생양이라고 주장하던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기소 위기를 오히려 대선 유세 기회로 만드는 모양새다. 트럼프에 우호적이지 않은 뉴욕타임스(NYT)는 26일(현지시간) 포르노 배우와의 성관계 사실을 숨기기 위해 합의..
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벨라루스에 전술 핵무기를 배치하기로 한 데 대해 서방에서 강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우크라이나는 "벨라루스를 인질로 삼는 행위"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차원의 조치를 촉구했다. 미국이 러시아의 핵 사용 징후가 없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의도는 일단 서방을 겁 주려는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나토 대변인은 26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사법부 무력화' 시도에 공개적으로 반대한 장관이 해임됐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실은 26일(현지시간) "네타냐후 총리가 요아브 갈란트 국방부 장관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갈란트 장관은 전날 TV 생중계 연설을 통해 "사회의 분열이 군 내부까지 퍼졌다"며 네타냐후가 주도하는 이른바 사법 정비 입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갈란트가 훈련과..
일본 방위성은 27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 2발이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북한 서쪽 해안 부근에서 동북 방향으로 탄도미사일이 발사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오전 7시 47분과 7시 57분에 각각 발사됐고, 2발 모두 최고고도 약 50㎞로 350㎞를 비행한 것으로 일본 방위성은 분석했다. 일본 측은 "현시점에서 피해 보고 등의 정..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폐렴 증상으로 25일(현지시간)로 예정됐던 중국 방문을 무기한 연기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브라질 대통령실은 이날 "룰라 대통령이 인플루엔자 A로 인한 세균성 및 바이러스성 기관지 폐렴 진단을 받았다"며 "현재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룰라 대통령은 앞서 가벼운 폐렴으로 방중을 하루 연기했으나, 생각만큼 회복되지 않자 전염성 등을 고려해 방문 시기를 추후에 정하..
이스라엘 현직 장관이 직을 걸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주도하는 이른바 사법 정비 입법을 반대하고 나섰다. 입법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12주째 경찰과 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 안에서 균열이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지만 네타냐후를 꺾을 만큼 큰 반향이 있을지는 미지수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TV 생중계 연설에서 사법부를 무력화하는 내용의 사법 정비 입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동맹국 벨라루스에 전술 핵무기를 배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약 30년 만의 첫 국외 핵무기 배치로 우크라이나전을 지원하는 서방을 압박하며 핵 위협 수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자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오랫동안 러시아에 전술 핵무기 배치를 요청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푸틴 대통령..
미국 동남부 미시시피주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덮쳐 최소 23명이 숨졌다고 25일(현지시간) CNN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토네이도와 폭풍이 미시시피를 강타해 집들이 무너지고 자동차가 전복되고 나무가 뿌리째 뽑히기도 했으며 골프공 크기의 우박까지 쏟아졌다. AP통신은 토네이도가 170마일(약 274㎞) 구간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비상관리국(MEMA)은 이번 토네이도로 23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방중 첫 공개 연설에서 중국의 빠른 혁신을 극찬했다. 25일 중국 펑파이 신문 등에 따르면 쿡은 베이징 발전포럼 행사로 열린 이날 무대 토론에서 "중국과 애플은 함께 성장해 왔다"면서 "중국 혁신은 향후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쿡은 "최근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의 빠른 발전으로 기술 남용이 우려된다"면서 "중국 어린이들이 프로그래밍과 함께 비판적 사고 능..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을 위한 장부 조작 의혹으로 기소 위기에 처한 가운데 공화당 내 실질적 대권 경쟁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차별화 전략을 들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압박했다. 22일(현지시간) 언론인 피어스 모건의 뉴욕포스트 기고에 따르면 디샌티스 주지사는 모건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판하며 '자신은 다르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디샌티스는 트럼프 정부에서 수시로 인사..
러시아의 '친구' 시진핑 중국 주석이 모스크바 방문을 마치고 떠나자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폭격을 재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에서 일반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공격을 받고 있다며 주거 지역이 불타는 장면을 공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한 공습과 함께 집중적인 포격도 가했다"..
남미 칠레 의회에서 근로 시간을 주 45시간에서 40시간으로 단축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22일(현지시간) Telesur·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칠레 상원은 전날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개정안을 재적 의원 45명 만장일치 찬성으로 가결했다. 카밀라 바예호 칠레 총무장관은 "법안은 근로 시간과 여가 시간의 조화를 위한 것"이라며 "법안 시행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법안은 하루 최대 10시간 근무를 허용해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2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기준 금리를 현재보다 0.25%포인트 높은 4.75~5.00%로 올렸다고 밝혔다. 한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고강도 발언으로 연준이 빅스텝(0.5%포인트 인상)을 밟을 것이란 전망이 많았으나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 후 금융 불안에 베이비스텝(0.25%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