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외국인근로자, 입국 즉시 건강보험 가입
앞으로 농·어촌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는 입국 즉시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고, 보험료도 최대 50%까지 경감·지원받는다. 또한 불법 가설 건축물을 숙소로 제공받거나 사업장에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외국인근로자가 다른 사업장으로 근무처를 변경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정부는 2일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외국인근로자 근로여건 개선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