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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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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혹시 집값 올랐나요?"…과천시, 변동사유 발생 주택가격 의견 접수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앞으로 식품제조사로부터 제품을 납품받아 본인의 상표로 판매하는 사업을 집에서도 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식품 유통전문판매업을 주택 용도 건축물에서도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공포했다. 유통전문판매업은 식품 등을 스스로 제조하지 않고 제조업자 등에게 의뢰해 자신의 상표로 유통·판매하는 영업을 말한다. 이번 개정안은 식품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시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600명대로 낮아졌다. 2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9명 발생해 누적 13만8311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629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20명, 해외유입 사례는 9명이었다. 전날 700명대를 넘어섰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60..
학령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대학 재학생 수가 점차 줄고 있는 가운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참여 응시자 중 재수생을 포함한 졸업생 응시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오히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대입전형 변화 등의 영향으로 대학을 다니면서 재수를 준비하는 일명 ‘반수생(半修生)’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6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2017학..
최근 5년간 전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생 비율은 24% 감소했다. 이 중 졸업생(검정고시 포함) 응시 비율은 5% 줄어드는 데 그쳐 수능에서 졸업생 수가 일정하게 유지되며 강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대학 졸업이 일반적인 최종 학력이 된 상황에서 고교 졸업 후에도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위해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이른바 ‘반수생(半修生)’이 여전히 많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올해 반수생의 규모는 정시 모집인원 증가와 약대 통합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 1차 접종자는 다음달부터 사적모임 기준에서 일부 제외돼 8명 이상 직계가족 모임이 가능해진다. 또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7월부터는 공원, 등산로 등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 유네스코(UNESCO) 한국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됐다. 이화여대는 지난 20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8차 임시총회에서 김 총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위원장을,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 차관들이 당연직 부위원장 4인을 맡고 있다. 김 총장은 이번 총회에서 유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 유행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로 급증했다. 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7명 발생해 누적 13만7682명을 기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로 높아진 것은 지난 14일 747명을 기록한 이후 12일 만이다. 이날 추가 확인된 707명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2차례 다 접종했음에도 불구하고 확진되는 ‘돌파감염’ 사례가 국내에서도 연이어 나오고 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돌파감염 사례는 지난 21일 0시 기준으로 총 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백신을 2차례 다 맞은 접종 완료자 148만2842명 중 0.0003% 정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2차례 맞은..
미국이 한국군 장병 55만명을 위해 제공키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구체적인 공급계획이 이르면 다음주에 나올 전망이다.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의 실무적 논의를 위해 정부와 민간을 아우르는 전문가그룹도 다음달 초순까지 구성된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성과 정부 합동 브리핑에서 “미국이 협력하기로 한 우리 군장병 55만명분의 백신은..
앞으로 한국수어 통역 또는 점자자료 등의 제공을 해야 하는 행사가 정부가 주관하는 모든 기념일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한국수어 통역 또는 점자자료 등의 제공을 해야 하는 정부행사를 정부가 주관하는 모든 기념일로 확대하고,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앞으로 요리·미용 등 평생교육이나 직업교육을 목적으로 교습하는 학원에서도 원격교습이 가능해진다. 교육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 통과에 따라 그동안 초·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학교교과 교습학원에서만 가능하던 원격교습을 평생직업교육학원에서도 운..
위기에 몰린 지방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교육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방대학의 혁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지방대육성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통과된 개정 시행령은 지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시장 악화 영향으로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의 근로시간은 전년보다 늘었지만 임금은 오히려 줄었다. 이런 가운데 대기업 소속 비정규직 근로자의 임금수준은 정규직의 70%에도 못미쳤던 것으로 조사됐다. 중견·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의 임금은 이보다 더 낮아 대기업 정규직 근로자의 절반 이하 수준이었다. 고용노동부가 25일 발표한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500명대를 유지했다.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6명 발생해 누적 13만6983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516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81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었다. 사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지만 일일 신규 확진자 수 자체는 소..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06만8000회(53만4000명)분이 추가로 국내에 공급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24일 아스트라제네카사와 개별 계약한 물량인 106만8000회분이 25일 추가로 공급되고, 다음달 첫째 주까지 556만5000회(278만2500명)분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진단에 따르면 이번에 반입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SK바이오사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