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현재 외국이나 우리나라 공해상에서 대기 중인 한진해운 선박의 선원들이 연료부족과 제한급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주식과 부식 보유량이 10일 미만인 선박에 대해서는 한진해운 측이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향후 보급기준을 상향해 15일 미만 보유 선박에 대해서도 필요한 연료공급을 통해 생활용수 사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5일 오후 여의도 해운빌..
해양생태계 및 해양생물 다양성 보존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이용을 위한 해양·수산 국제기구 포럼이 우리나라에 개최된다. 해양수산부는 25일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국이 공동주최하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해양이니셔티브(SOI) 세계 해양-수산 국제기구 포럼’이 26~28일 사흘간 쉐라톤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현재 해양생태계는 전 세계적으로 불법어업, 과잉개발..
에너지효율이 우수해 소비자들이 기존 형광등 대신 많이 선택하는 발광다이오드(LED) 스탠드가 제품에 따라 빛과 수명 등 성능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부 전자파에 의해 이상 동작을 보이는 등 전자파 적합성 기준에 부적합한 제품도 발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25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2개 LED 스탠드 제조업체의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일부 제품의 성능이 한국산업표준인 KS 기준에 미치지 못..
정부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을 주제로 한 컬러링(휴대폰 통화연결음) 배포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청탁금지법 시행 및 법 준수 당부의 메시지를 담은 컬러링 ‘청년 대한민국 멜로디’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청년 대한민국 멜로디’는 통신사 홈페이지 및 통신사별 연계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컬러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박춘섭 기재부 예산..
우리나라의 올해 북서대서양 어획량(배당량)이 622톤으로 결정됐다. 해양수산부는 19~23일 쿠바에서 개최된 북서대서양수산기구(NAFO) 제38차 연례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올해 오징어 453톤, 적어 166톤 등 총 622톤의 배당량(쿼터)을 배분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국내 원양선사들은 조업 경제성을 고려해 당분간 북서대서양 수역에서 조업할 계획이 없는 상태로, 해수부는 향후 타 회원국과 협력해 배당..
우리나라의 해양조사기술이 중남미 지역 개발도상국에 전수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2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부산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쿠바, 페루, 피지 등 5개 개발도상국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해양조사기술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국제수로기구(IHO) 회원국인 쿠바, 페루 등의 해양 재난·사고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우리나라 선진 해양수로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IH..
1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투입되는 공공기관 투자사업이나 국가재정·공공기관 부담 합계액이 500억원 이상인 신규 투자사업 및 자본출자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법제화된다. 또한 그간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임직원에게만 적용됐던 뇌물죄 적용 공무원 의제대상도 모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의 물류사태에도 불구하고 한진해운 법정관리는 불가피한 결정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의에 참석, 정부가 한진해운 사태를 방치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의 지적에 “제1의 국적선사였던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된 것은 안타깝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세금이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부당한 합의를 통해 건축사의 감리 업무 및 용역수주를 제한한 관련 단체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검찰 고발 등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22일 건축사의 감리업무 수행 지역과 감리용역 수주를 제한한 경북감리협의회와 경북지역 4개 지역건축사회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6600만원을 부과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정조치를 불이행한 경북감리협의회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경북감리협의회는 2011년..
올 상반기 경쟁력 약화로 인한 어장 합병, 경영주의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휴업하거나 폐업하는 어류 양식어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폐업 어가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류양식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어류양식동향조사’에 따르면 사업체(법인)를 포함해 올 상반기 어류양식장을 운영한 어가는 1644가구로 전년동기에 비해 5.4% 감소했다. 이 같은 양식어가 감소는 소규..
정부가 올해 안에 실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미국 금리인상 변수에 대비해 가계부채와 부동산시장 과열 등 잠재적인 위험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22일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민간)개방형 직위 제도가 특정 부처 출신 공무원들의 자리보전에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주현 위원(국민의당)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개방형 직위 채용현황에 따르면 개방형 직위 임용자 총 24명 중 22명이 기재부 출신이었다. 나머지 두 명도 각각 고용노동부 공무원과 한국은행 소속 직원으로 민간인은 단..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검찰 고발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은 사실혼 관계인 셋째 부인 서미경 씨와 딸 신유미 호텔롯데 고문에게 물려준 회사가 편법을 통해 특혜를 받았다는 점이다. 21일 공정위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간 롯데 동일인 신분으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기업집단) 지정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유니플렉스·유기개발·유원실업·유기인터내셔널 등 4개 미..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앞으로 기업구조조정은 뼈를 깎는 자구노력이 전제돼야만 채권단 지원이 가능하다는 확고한 원칙 하에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은 부실기업에 대한 원칙없는 지원은 결국 국민들의 소중한 세금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딸 신유미 씨가 대주주로 있거나 자신이 실질적인 소유주인 그룹 소속회사와 관련해 허위자료를 제출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호텔롯데 등 국내 11개 소속회사에 대해서는 총수 일가가 지배력을 갖고 있는 광윤사 등 16개 해외계열사의 주식소유현황을 허위 신고한 혐의로 경고조치가 내려졌다. 이들 11개사는 이미 5월말 이 같은 허위 지분내역을 공시한 혐의를 지적받아 5억원이 넘는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