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혹시 집값 올랐나요?"…과천시, 변동사유 발생 주택가격 의견 접수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보수층 유권자 등록을 장려하기 위해 헌법 1조(표현의 자유)와 2조(총기 소지 권리 보장)를 지지하는 청원에 서명하는 주민 한 명을 매일 무작위로 선정해 100만 달러(약 14억원)의 상금을 지급해온, 이른바 '머스크 복권' 이벤트가 이를 중단해달라는 소송에도 불구하고 미국 대통령 선거 직전까지 이어질 수 있게 됐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지방..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2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경제·물가 전망이 실현된다는 것을 전제로 연내에 금리 추가 인상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다. 3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전날에 이어 이틀간 개최한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정책금리인 무담보 콜 익일물 금리 유도 목표를 0.25% 정도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달에 이어 2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이다. 교도통신은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
다음달 11일 소집될 것으로 보이는 일본 중의원 특별국회에서 차기 총리 지명선거를 앞두고 집권여당 자민당과 제1야당이 연일 군소야당에 구애의 손짓을 내밀고 있다. NHK,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모리야마 히로시 자민당 간사장과 신바 가즈야 국민민주당 간사장은 31일 오전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회담을 갖고 양당이 정책 안건별로 협의를 진행하는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모리야마 간사장은 지난 27일 중..
일본 정부가 북한이 31일 오전 동해상으로 고각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지금까지 발사된 것 중 비행시간이 가장 긴 신형 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NHK에 따르면 나카타니 겐 방위상은 이날 도쿄 방위성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북한의 탄도미사일이 오전 8시 37분께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낙하했다"며 "비행시간이 지금까지 중 가장 길어 신형 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방위..
유럽연합(EU)이 부정선거 논란을 빚고 있는 친러시아 성향의 조지자 집권여당에 EU 가입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경고를 보냈다. EU 집행위원회는 30일(현지시간) EU 신규 가입을 희망하는 국가들에게 요구한 개혁정책의 진척 상황을 평가한 '2024 확장(Enlargement) 정책' 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는 가입후보국 중 한 곳인 조지아에 대해 EU 가치에 위배되는 조지아의 법률 추진, 불투명한 선거 제도의..
지난 27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참패한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갈수록 궁지에 몰리고 있다. 그가 이끌고 있는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이달 초 공식 출범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거의 반토막났고, 심지어 일본 국민의 절반 이상은 정권교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도통신이 28~29일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시바 내각 지지율은 32.1%로, 이달 초 취임 당시 조..
러시아가 '대규모 핵 공격'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드리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이 정기적으로 계획된 행사라고 밝힌 이번 훈련에는 지상·해상·공중 발사 미사일로 구성된 3대 핵전력이 모두 동원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야르스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러시아 북서부 플레세츠크 우주기지에서 극동 캄차카 반도에 위치한 쿠라 시험장까지, 시네바·불라바..
한국의 사이버대학처럼 모든 수업을 인터넷을 통해 수강할 수 있는 I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대학이 내년 4월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일본 공영 NHK는 29일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드왕고(Dwango)와 공익 재단법인 일본재단이 함께 설립 작업을 맡고 있는 ZEN대학(가칭)이 내년 4월 문을 연다고 보도했다. ZEN대학은 인터넷으로 모든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통신제 대학으로, 소관부처인 문부과학성은 이날 개최..
지난 27일 치러진 제50회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이 집권여당 자민당의 참패로 마무리된 가운데 다음달 중순께 열릴 예정인 특별국회에서 다수파를 형성하고 차기 총리 자리까지 차지하려는 여야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29일 NHK,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자민당은 공동여당 공명당과의 연립정부 유지를 목표로 11월 특별국회 총리 선출 선거에서 당 총재인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재지명될 수 있도록 복수의 야당과 물밑 협..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인 하마스, 헤즈볼라와의 전쟁이 끝나면 더 많은 중동 국가들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크네세트(의회) 연설에서 "하마스가 더 이상 가자지구를 통제하지 않고, 헤즈볼라가 더 이상 (이스라엘)북쪽 국경에 위치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다음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몇 년 전..
27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공동여당 자민당과 공명당의 합산 의석수가 전체(456석)의 과반에도 못 미치는 참패를 기록한 가운데 12년 만에 정권교체가 이뤄질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NHK와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노다 요시히코 입헌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도쿄에서 요시노 도모코 렌고(連合·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 회장을 만나 "다음 달 특별국회에서 치러질 총리 선출 지명선거를 위해 다른 야당과 성의 있는 대..
27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공동여당 자민당과 공명당의 합산 의석수가 전체(456석)의 과반에도 못미치는 참패를 기록한 가운데 12년만에 정권교체가 이뤄질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NHK와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노다 요시히코 입헌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도쿄에서 요시노 도모코 렌고(連合·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 회장을 만나 "다음달 특별국회에서 치러질 총리 선출 지명선거를 위해..
일본 집권여당 자민당이 27일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참패한 후 옛 아베파를 중심으로 하는 반(反)이시바 세력 규합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일본 민영 TV아사히는 28일 이번 총선에서 단독과반 의석(233석) 확보라는 목표 달성에 실패한 자민당 내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에게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시바 총리는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이달 초 공식 취임한지 여드레 만에 중의원을 해산..
27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집권여당 자민당이 단독과반 의석 확보가 어려울 것이라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NHK는 일본 총선 투표가 종료된 이날 오후 8시 출구조사를 발표하며 "자민당이 전체 465석 가운데 153~219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전했다. 이는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공식 취임한 후 여드레 만에 중의원을 해산하기 전 의석(247석)은 물론, 자민당이 이번 선거 과정에서 내심..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자국과의 전투에 투입되면 전선에 한국어 전단을 배포해 적극적으로 투항을 유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27일 우크라이나 국방부 산하 정보총국(GUR)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GUR에 전쟁포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마트비얀코 대변인은 이날 인터뷰에서 이 같은 한국어 전단 배포 계획을 밝히며 "(김정은 국무위원장) 독재체제의 압력 아래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