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혹시 집값 올랐나요?"…과천시, 변동사유 발생 주택가격 의견 접수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인공지능(AI)과 1:1로 대화하며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시스템이 개발돼 내년 신학기부터 전국 초등학교에 보급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은 초등학생 수준별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영어 말하기 연습 시스템 ‘AI 펭톡’을 개발해 내년 3월부터 전국 초등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입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효과적으로 학습..
철인 3종(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출신 고(故) 최숙현 선수가 극단적 선택을 하게 한 직장 내 괴롭힘 사례가 소속팀인 경주시체육회 외에 다른 지방체육회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0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두 달간 전국 지방체육회 30곳에 대한 수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 체육회 전체에서 총 219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근로감독은..
정부가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배달기사 등 플랫폼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별도의 법 제정에 나선다. 또 플랫폼 종사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한 표준계약서를 마련하고 배달업계 질서 확립을 위한 인증제도 도입기로 했다. 여기에 산재보험을 안정적으로 적용받을 수 있도록 플랫폼 종사자의 고용상 지위 확인 청구제도 신설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
근로복지공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상호 인사교류를 통한 산재보험과 건강보험의 재정 건전화 등 공동현안 과제 해결에 나선다. 근로복지공단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공기관간 상호 정책협조, 행정발전 및 교류직무에 관한 제도개선을 위한 ‘인사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사교류는 정부 인사혁신 3대 과제 중의 하나로 인사관리의 개방성 확대를 위해 협업 필요성이 높은 공공기관 간 경험과 전문성의 공유가..
대학교수들이 2020년 한해 우리 사회를 표현하는 사자성어로 ‘아시타비’(我是他非)를 선정했다. 교수신문은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교수 906명을 대상으로 6개의 사자성어 후보를 두고 이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시타비가 32.5%(복수 응답 허용)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아시타비는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는 뜻을 가진 용어지만, 사자성어라기보다는 흔히 사용되는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
# 충북 충주시에서 7년간 아동복지교사로 일하다 4년 전 퇴직한 A씨(62세)는 최근 인근 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교육 활동을 시작했다. 퇴직 전부터 사회봉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를 실천할 방법을 찾지 못해 막막해 했던 A씨는 우연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신중년 사회공헌사업’ 홍보물을 접한 후 자신의 경력에 맞는 사업에 참여해 아동복지교사 경력을 새롭게 시작한 것이다. 고용노동부..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 개인형 이동장치가 이용자 연령제한 등의 문제로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대학 내에서는 주행속도가 시속 25㎞ 이하로 제한되고 헬멧 등 인명보호 장구 착용도 의무화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20일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학 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규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정은 대학 내에서 조..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18일 오후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 학교를 품은 마을, 마을과 하나되는 학교’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입시 위주의 교육환경에서 매몰되는 성장기를 갖는 학생들에게 저마다의 온전한 성장이 이뤄지는 ‘삶을 가꾸는 교육’으로서 학교와 마을의 교육적 품을 넓히는 변화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온라인 공론의 장이다. 포럼은 영..
고용노동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급속한 기술변화 등으로 늘어나는 고령 이직자들의 재취업 지원을 위한 기업 대상 ‘재취업지원서비스 컨설팅’을 내년부터 도입해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재취업지원서비스란 이직 예정인 근로자에게 진로상담, 취업알선, 창업지원, 직업훈련 등을 제공해 이직 후 신속하게 재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고용부에 따르면 코로나19 등을 이유로 고용보험..
근로자가 자신의 건강이나 가족돌봄, 학업, 은퇴(노후)준비를 위해 근로시간 단축을 요구할 수 있는 청구권 제도가 내년부터 중견·중소기업에도 적용된다. 고용노동부는 17일 내년부터 ‘3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까지 근로시간 단축청구권 제도가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근로자가 소정 근로시간의 단축을 사업주에게 신청할 수 있는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한 것으로, 올해 공공기관과 300인 이상 대..
일양약품과 YBM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장애인 고용을 대폭 늘린 모범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LG, 대한항공, 미래에셋 등 대기업집단에 소속된 계열사들이 대거 장애인 고용에 무관심한 기업으로 꼽혔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장애인 고용률이 현저히 낮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명단을 공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지난..
서울시교육청의 내년 예산이 지난해보다 3000억원 넘게 삭감됐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2021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을 서울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보다 3427억원 줄어든 9조7420억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예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일상화된 시대에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력격차 심화와 비대면 학교생활로 인한 소외계층 및 사각지대 발생 우려 등에 선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각 대학별 수시모집 전형이 진행 중인 가운데 또다른 대입 관문인 정시모집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대다수 수험생들이 내년도 전체 대학 입학정원의 80%가량을 선발하는 수시전형에 참여하고 있지만 많은 변수들로 인해 그 결과를 보장할 수 없는 만큼 지금부터 정시모집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게 입시전문가들의 조언이다. 1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올해 정시모집에서는 전체..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오전 충남 아산에 있는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전자카드의 현장 적용 상황을 살피고 시공사 및 건설근로자 등과 현장 간담회를 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된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의 현장 적용 상황을 점검하고 제도 건의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의 퇴직공제 근로일수 신고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근로자가 건설 현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학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학생 49명이 신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16일 순차적 등교가 시작된 5월 20일부터 이날 0시까지 학생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216명으로 하루 새 49명 늘었다고 밝혔다. 교직원 누적 확진자는 399명으로 전날보다 12명 늘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등교수업을 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