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 서울 컴팩트시티’ 국제설계공모 1차 화상원격 심사
서울시는 ‘강일, 서울 컴팩트시티 국제설계공모’ 심사 방식과 관련, 코로나19 영향을 고려해 ‘비대면 원격 화상심사 방식’으로 진행해 본선 진출작 5개를 성공리에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강일, 컴팩트시티 사업’은 강동구 강일 버스공영차고지를 혁신해 차고지, 생활SOC, 공공주택이 어우러지는 내용으로 서울시가 2018년 말 발표한 디자인 혁신 등 ‘주택공급 5대 혁신방안’의 핵심 선도사업 중 하나다. 이번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