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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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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수능 때 AI안경 감독 전담요원 배치
재무 건전성 빛난 교직원공제회, 회원복지·지역상생 확대
국립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총 100명…2030년 개교
등록금 15년 동결에 사립대 결손 30조원…정부 투자 확대해야
외국인 유학생 30만명…전문대 5배 급증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위례신도시 내 종합 의료서비스를 위한 의료복합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SH공사는 22일 위례 택지개발사업지구내(서울권역) 의료복합용지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1순위)로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례신도시 내에 의료·업무·상업 등 복합개발(의료복합타운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종합 의료서비스와 생활편의시설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1순위로 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신혼부부·청년·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신혼부부(Ⅰ·Ⅱ) △청년 △보호종료아동이며, 유형별 입주 자격, 임대기간 및 지원한도액 등이 상이하다.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자격은 △무주택세대구성원인 혼인기간 7년 이내의 (예비)신혼부부 △만 6세 이하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및 혼인가구로, 소득 및 자산 기준에 따라 신혼부부 Ⅰ유형과..
롯데건설은 지난 18일 친환경 소재 전문기업 롯데케미칼과 층간 완충재 우수기술을 다수 보유한 전문기업 EPS KOREA와 ‘고성능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공동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지난 2월 층간 소음 제로화를 위해 석·박사급 전문 인력 13명으로 구성된 소음진동 솔루션 팀을 신설한 바 있다. 층간 소음을 유발하는 바닥 충격음은 흔히 두 가지로 구분된다. 숟..
최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 매물이 쌓이고 거래량도 뚝 떨어지고 있다. 매수세가 꺾이는 추세여서 대세하락으로 주택시장 안정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18일 부동산 시장 관계자와 전문가들에 따르면, 오는 6월 보유세 중과 등 세제 인상에 따른 매물 적체현상과 공급대책으로 인한 관망세가 맞물린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율 인상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들이 매물..
향후 10년 안에 준공 후 30년에 달하는 노후 인프라가 전체의 26.8%로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노후 인프라 개선을 위해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8일 ‘노후 인프라 개선을 위한 민간투자사업의 정책 방향’ 보고서를 통해 “노후 인프라 개선을 위해 민간투자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제도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공공주도 3080+ :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2·4대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부사장 주재 전사 합동 추진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점검 회의는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대책’에 따른 진행 상황을 종합점검하고 정부의 주택공급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사업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4대책 발표이후, LH는 수도권특별본부 확대 및 ‘공공주도 3080+..
주택시장 내 중대형 아파트 선호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중대형 공급이 한동안 뜸했던 만큼 희소가치가 높아진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넓은 실내 공간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부동산 시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매매시장 내 중대형 아파트 거래가 큰 폭으로 늘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국 전용 85㎡초과 아파트의 매매 거래건수는 총 13만4101건으로 집계됐다...
롯데건설은 베트남에 시공 중인 롯데몰 하노이(하노이시 떠이호구 신도시에 들어서는 복합 쇼핑몰)에 하노이 지역 최초로 기초 공사에 슬래그 를 활용한 친환경 콘크리트 4만6000㎥를 성공적으로 타설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몰 하노이에 적용한 친환경 콘크리트는 일반적인 콘크리트 결합재인 시멘트 사용량을 50%로 줄이고, 플라이애시 및 고로슬래그 미분말 을 각각 20, 30% 늘려 이산화탄소 발생 저감은 물론, 건축물의..
GS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530-6 일대 들어서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러고 16일 밝혔다. 수원시 111-1구역(정자지구)을 재개발하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총 260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 48~99㎡ 1598가구가 일반분양 되며, 전용면적 별로는 △48㎡ 113가구 △59㎡ 730가구 △74㎡ 246가구 △84㎡ 435가구 △9..
서울시는 저소득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2800가구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지원하는 2800가구 중 2500가는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계층에게, 300가구는 신혼부부에게 공급한다. 지역별 고른 안배를 위해 전년도 신청접수 현황을 고려하여 자치구별 비례 배분하여 공급한다.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정부 공급정책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논란이 된 광명·시흥 지역의 3기 신도시 지정을 취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데다, 정부가 역대급 물량으로 내놓은 2·4공급대책 추진도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15일 부동산 시장 관계자와 정책전문가들은 정부 정책과 ‘LH사태’ 문제는 별개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LH 일부 직원들의..
HDC현대산업개발의 아파트 브랜드인 아이파크(IPARK)가 브랜드 런칭 20주년을 맞아 리뉴얼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6년 리뉴얼을 진행한 이후 5년 만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01년 3월 런칭한 아이파크는 20주년을 맞이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행복을 주고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공간’이란 브랜드 비전을 기반으로 아이파크를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발전시켜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삶의..
△이만용씨 별세, 15일, 서경철 한국주택협회 기획본부장 모친상, 공주장례식장(특실 101호), 발인: 3월 17일, ☎ 041-854-1122
㈜한라는 ㈜청암에이앤씨에서 발주한 약 1561억원(VAT포함) 규모의 ‘아산 스마트밸리 C2블록 공동주택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한라는 지난 13일 시흥시 은행동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라는 이달 3월에만 총1921억원(VAT포함) 규모의 아파트 공사 두건을 수주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에도 수주 실적을 나타냈다. 이번 사업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산동..
롯데건설은 서초구 잠원동 소재 본사에서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L-junior Board(엘-주니어 보드)’ 구성원들과 타운 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L-Junior Board(이하 주니어 보드)는 본사와 현장에 근무하는 20~30대 직원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타운 홀 미팅을 통해 하석주 대표이사와 함께 롯데건설의 비전과 기업문화 개선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주니어 보드 구성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