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주거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 3개소 본격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대책을 통해 발표된 주거재생혁신지구사업 후보지 중 3개소(수원, 안양, 대전)에 대해 지구지정 제안을 완료하고, 후속 절차에 박차를 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주거재생혁신지구 사업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돼 후보지에 대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주거재생혁신지구사업은 쇠퇴한 도심에 주거기능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