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대학 살리기' 본격 시동, '라이즈' 시범지역 7곳 선정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로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과 지역대학을 살리기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 시범 사업이 경남, 경북, 대구, 부산, 전남, 전북, 충북 등 7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8일 교육부는 지난 2월 2일부터 21일까지 시범지역 공모 신청을 받은 후, 학계와 연구계, 산업계의 전문가·관계자 9명으로 구성된 라이즈 시범지역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총 7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