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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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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 끊겠다"…서울시, 강북횡단선·서남선 등 9.2조 투입
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교권 회복과 관련해 8월까지 생활지도 가이드라인과 악성 민원 대응책 등을 포함한 '교권보호 종합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초등교사 온라인 커뮤니티인 '인디스쿨' 가입 교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8월 말까지 교권 보호·확립 위한 종합적 정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부총리는 "교권침해를 막을 제도를 제때 정비하지 못해..
노화 연관 만성 대사질환을 유발하는 신규 신호전달 경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26일 고려대학교에 따르면 생명과학부 구승회 교수 연구팀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황금숙 책임연구원 연구팀, 포스텍 생명과학과 김종경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노화에 의한 BCAA 대사회로의 저하가 지방세포의 기능 이상 및 만성 대사질환을 유발하는 신규기전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노화 연구분야..
정부는 현직 교사들이 대형 입시학원이나 일타강사와 유착해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등 문제를 판매하고 원고료를 받은 행위가 사실로 확인되면 형사 처벌 또는 징계 처분할 방침이다. 과도한 사교육비로 지적받았던 유아 영어학원, 이른바 '영어유치원'에 대한 교육당국의 지도·점검이 강화되는 한편 다음 달 유아 사교육비 경감 방안도 수립된다. 교육부는 2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초등학교 교사 대부분(99.2%)이 교직 생활 중 교권 침해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 유·초·중등 교사 10명 중 8명은 학부모의 악성 민원을 교육활동 중 가장 어려움으로 꼽았다는 설문 결과도 나왔다. 25일 전국초등교사노동조합은 지난 21∼24일 전국 초등교사 239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교권 침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답한 교사가 2370명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9월 모의평가 지원자 가운데 졸업생 비중이 13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본수능에서 졸업생 비중이 지난해 수능(31.1%)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오는 9월 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신청을 받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9월 모의평가는 정부가 지난 달 이른바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을..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새내기 교사가 학교 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고 양천구 한 초교에서는 교사가 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등 교권 침해가 심각해지는 것과 관련해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교원의 면책권이 필요하다"고 관련 입법을 촉구했다. 시교육청은 24일 서울 교원단체총연합회, 서울교사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등 교직 3단체의 요구를 받아 협의한 '긴급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들..
교육부가 교권 강화를 위해 교육부 고시 제정과 불합리한 자치조례 개정을 추진하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와 관련해 학생인권 조례 재정비를 재차 밝혔다. 또 고시 제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생활지도의 범위, 방식을 규정한 고시안을 오는 8월까지 조속히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4일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과의 간담회에서 "학생인권만을 주장해 교원의 교육활동과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이..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이 세계적인 학술지 Journal of Economic Integration 7월호에 '세계정부(UNW; United Nations of the World)를 설립하여 평화를 유지하자'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24일 세종대에 따르면 논문의 영문 원제목은 'The Necessity and Composition Strategy of the United Nations of the World'다...
최근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에서 새내기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한 합동 조사가 이르면 내일부터 진행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르면 내일부터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초 오늘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학교 교원들의 심리 정서 지원이 시급하다고 해서 오늘 중에 전문가가 교원들을 대상으로 심리 정서·상담을 할 예정"..
학교폭력 사안 처리, 피해 학생 상담·치료, 피·가해 학생 관계 개선, 피해 학생 법률서비스 등 학교폭력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체계가 일원화된다. 교육부는 '학교폭력 제로센터'를 2학기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4월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출범하는 학교폭력 제로센터는 단위 학교나 학교폭력 피해 학생이 단 한 번의 신청으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이다. 교육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2년 차 새내기 초등학교 교사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붕괴'하는 교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거나 성희롱 하는 등의 교권 침해 사건이 거듭 발생한 데 이어 교실에서 극단적 선택까지 하는 사건까지 발생하자 교육계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탄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교권 침해가 심각해지는 데에 학생인권 조례가 영향을 줬다고 판단해 재정..
2025년부터 시행하는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앞서 교육부가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이끌 터치(T.O.U.C.H.) 교사단 402명을 선발한다. 교육부는 23일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함께 터치 교사단을 선발하고 24일부터 집중 연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터치(T.O.U.C.H.) 교사단은 Teachers who Upgrade Class with High-tech의 약자로 디지털 기반..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이 교단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해당 학교를 방문한다. 교육부는 20일 사망한 교원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하기 위해 서울서이초등학교를 방문한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도 심심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현재 해당 사건에 대해 무리한 억측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경찰에서 철저히 수사하여 명확하게 원인이 규명될 수 있..
"더 이상 '스승'이라는 이유로 참지 않겠다. 지나친 교권침해, 악성민원, 아동학대 신고 협박 행태에 반드시 총력 대응하겠다."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내에서 1학년 담임을 맡은 A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교단에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A교사가 학교폭력(학폭) 업무를 담당하며 학부모 4명으로부터 지속적인 시달림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고 교원단체들은..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A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교육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A교사가 학교 폭력(학폭) 업무를 담당하며 학부모 4명으로부터 지속적인 시달림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을 맡은 A교사가 지난 19일 극단적 선택을 해 서울시교육청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A교사는 지난해 3월 이 학교에 첫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