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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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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승리에 웃은 편의점…광화문 응원 열기에 매출 '급증'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7일 열린 3분기 카카오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카나나는 연내 사내 CBT를 거친 후 내년 1분기 중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한 후 정식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익화는 기본적으로 구독형을 예상한다"며 "구체적인 방안은 검토 중으로, CBT 이후 유저의 행동패턴을 보면서 정할 것"이라며 "서비스 공개 이후 수익모델..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7일 열린 3분기 카카오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카카오 헬스케어 분야는 지난 2월 '파스타'를 출시한 이후 9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가 13만회를 기록했다"며 "혈당이라는 특정 분야를 타켓해 시작한 헬스케어 앱으로는 주목할 많나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일반 혈당 측정기인 BGM과도 블루투스로 연동해 사용성을 개선하고, 동시에 플랫폼 생태계 확장을 시도한다"며 "올해 말까지 10개, 내..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7일 열린 3분기 카카오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내년부터 전국민 AI 생활화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며 "그 첫번째 예시가 'if카카오'에서 공개한 카나나"라고 말했다. 이어 "카카오는 그동안 런칭해온 다양한 서비스의 성공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 접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카나나는 카카오가 축적한 플랫폼 기술과 B2C 서비스 기술로 개발된 AI 서비스로 카카오의 익숙함과 장점을..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7일 열린 3분기 카카오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카카오톡 내부에도 AI를 적극 접목하려고 한다"며 "톡채널 안에서 AI가 상품을 추천해주는 커머스 MD가 내부에서 베타 테스트 중이고, 4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커머스 MD는 는 선물 맥락과 선물받는 친구의 성별과 연령을 고려해 트렌디한 상품을 추천한다"며 "선택 고민을 줄이고 받는 사람의 선물 만족감을 높이는 온라인..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6일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AI 시대의 미래 통신'이라는 주제로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을 개최했다. 지난 3월 이동통신표준화기구(3GPP)가 5G-Advanced 표준을 발표한 이후로 업계는 통신 분야에 AI 기술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6G 통신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AI를 활용한 차세대 통신 기술에 대한 관심은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AI 기술..
카카오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30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6.8%다. 매출은 1조921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다. 순이익은 785억원으로 113% 늘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3분기 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 늘어난 9435억원으로 집계됐다. 플랫폼 부문 중 톡비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
카카오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30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921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다. 순이익은 785억원으로 113% 늘었다.
유영상 SK텔레콤 CEO가 4일 공식화한 신규 인프라 사업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라우드 서비스 'GPUaas'와 한국형 '소버린 AI' 사업이 향후 2~3년 내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유 CEO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부대 행사 국가 AI 전략 세미나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신규 AI 인프라 사업에 대한 수익화 시점을 묻는 질문에 "AI 데이터센터를 지역 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연말까지 실적에서 SK하이닉스가 처음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을 앞지를 수 있단 전망에 대해 "삼성은 훨씬 우리보다 많은 기술과 많은 자원들을 갖고 있다"며 "AI의 물결에서 삼성도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연말까지 반도체 실적상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추월할 거..
엔비디아, TSMC 등 빅테크와 SK그룹의 '인공지능(AI) 동맹'이 더욱 단단해진다. 오픈 AI의 '챗GPT'가 쏘아 올린 인공지능(AI) 시대에서 SK그룹과 빅테크가 연합한 '팀 엔비디아'는 주도권을 잡기 위해 기술 동맹을 거듭 강조했다. 최 회장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기조 연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났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엔비디아는 새로운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나..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최대 용량인 48GB(기가바이트)가 구현된 16단 HBM3E 개발을 최초로 공식화했다. 이는 기존 12단을 넘어선 HBM3E의 최고층 제품이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2024'에서 기조 연설을 통해 "HBM4부터 16단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비해 기술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48GB 16..
SK텔레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국내 주요 지역에 SK그룹의 역량과 솔루션이 결집된 하이퍼스케일급 AI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클라우드 형태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제공하는 서비스 환경을 조성한다. 우선 다음달 판교에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를 오픈한다. SKT는 4일부터 5일 양일간 열리는 'SK AI 서밋 2024'에서 'AI 인프라 슈퍼 하이웨이'..
세계 최대 반도체 설계자산(IP) 기업 Arm이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2㎚(나노미터, 10억분의 1m) 공정을 통해 ARM 기반 중앙처리장치(CPU)를 제조해 칩렛 플랫폼을 개발한다. 제임스 맥니븐 ARM 부사장은 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Arm 테크 심포지아 2024'에서 "글로벌 협업으로 반도체 설계와 파운드리 제조를 한 데 묶은 'Arm 토탈 디자인'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삼성..
지난 10월 메모리 반도체의 월평균 가격이 D램은 보합세를 보이고 낸드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 1Gx8)의 10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과 같은 1.7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격은 작년 10월부터 대체로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지난 5∼7월 보합세를 거쳐 8월 하락 전환 후 9월에 17.07% 급락한 바 있다. 메모리카드·USB용 낸드플래시..
삼성전기는 11월 1일 수원사업장에서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덕현 사장 등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고, 부산·세종 등 국내 사업장 임직원들은 실시간 방송으로 함께했다. 이날 삼성전기는 장덕현 사장은 임직들의 노고를 치하한 후 회사의 경영현황과 신사업 등 중장기 비전을 임직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 장덕현 사장은 "사업 역량을 고성장·고수익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