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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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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힐스테이트e편한세상문정이 불법행위 재공급 특별공급 접수를 진행한다. 이날 접수 진행 물량은 전용 49㎡ 1가구다. 특별공급은 다자녀 물량으로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청약을 넣을 수 있다. 일반공급 접수는 23일에 진행되며 전용 49㎡ 2가구에 대해 진행한다. 3가구 중 2가구는 임차인이 있어 주택임대차 보호법 적용을 받는다. 해당 가구는 최초 분양당시 부정 청약이 적발돼 계약이 취소..
강원도 주요 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55%를 돌파해 가뭄 사태에 숨통이 트였다. 2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18시 기준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55.1%로 전일대비 10.2%포인트나 상승했다. 주말 새 비가 약 100mm가 내리면서 저수율이 대폭 올라갔다. 하지만 평년기준 저수율이 72.3%인 것에 비하면 아직 가뭄 해갈까지는 부족한 상황이다. 강원은 오는 24일 3~6시 곳에 따라 비 예보가 있다...
배재대 관광축제한류대학원 원장인 정강환(60) 교수가 세계축제협회 월드(IFEA World) 명예의전당에 아시아인 최초로 헌액된다. 19일 IFEA에 따르면 헌액식은 미국 현시시간으로 22일 낮 12시 30분 진행될 예정이다. 그는 도시 계획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잘 알려진 '피터 카게야마'의 개막 기조 연설,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의 수석 크리에이티브 임원인 '스티브 데이비슨'의 폐막 연설 사이에서 수상자..
북서태평양 일대에 태풍 3개가 연이어 발생했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15시 17호 태풍 미탁, 전날 21시 18호 태풍 라가사와 19호 태풍 너구리가 잇따라 발생했다. 미탁은 19일 21시 중국 홍콩 북동쪽 약 90km 부근 해상을 거쳐 20일 오전 9시에는 중국 홍콩 북북서쪽 약 110km부근 육상에 도달,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보됐다. 라가사는 20일 21시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20..
일본 인디밴드 슈퍼등산부가 지난 10일 선보인 신곡 산보가 고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일부 비슷한 점이 있다고 시인했다. 슈퍼등산부는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계정에 "여러분의 지적을 받아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처음 들었고, 저희도 놀랄 정도로 부분적으로 멜로디가 닮아 있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에서는 유명한 곡이라고 하지만 저희가 미흡해 (산보) 제작 당시에는 이곡을 알지..
검은색 소에 얼룩말같은 흰 줄무늬를 그려 파리를 퇴치한 일본 연구팀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열린 이그 노벨상에 선정됐다. 이그 노벨상은 노벨상을 패러디한 상으로 미국 과학 유머잡지 AIR가 1991년부터 개최했다. 코지마 토모타카 연구원을 포함한 일본 농업·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팀은 '얼룩말이 아닌 얼룩말'을 주제로 생물학상을 받았다. 연구팀은 얼룩말이 몸의 줄무늬 덕분에 흡혈 파리의 공격을 막..
19일 아이폰 17 시리즈와 갤럭시 S25 FE가 동시에 선보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아이폰 17·17프로맥스·에어와 애플 워치 시리즈, 에어팟 프로3을 공식 판매한다. 이날 서울 강남구 애플스토어 강남점에는 신제품을 사기 위해 문을 열기 전부터 인파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폰17과 아이폰17 프로맥스에는 A19 프로칩이 들어가 첨단 카메라 시스템, 모바일..
구글이 웹브라우저 크롬에 AI 어시트턴트 제미나이를 통합한다. 구글은 18일 블로그를 통해 미국 내 맥·윈도우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크롬에서 제미나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크롬 내 제미나이를 통해 캘린더, 유튜브, 지도 등 다른 구글 앱과 연동돼 다른 웹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고도 해당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고 CNBC는 보도했다. 이용자들은 앞으로 제미나이에게 미용실 예약, 주간 식료품..
가뭄이 심각한 강원도에서 잇따른 비로 주요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20% 후반으로 올랐다. 19일 7시기준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27.7%로 전일보다 3.1%포인트 상승했다. 평년기준 저수율은 72.3%에 비하면 저수율이 아직 태부족한 상황이다. 이날 강원에서는 비소식이 있다. 19일 오후 ~ 20일 밤 비가 예보됐다. 이날 15시 ~18시 강원영서에서 비가 시작돼 18~24시에 강원 대부분 지역으로 비 내..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훔쳐 먹은 혐의로 벌금 5만원을 선고받은 사건이 항소심으로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전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도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41)씨의 절도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김 부장판사는 기록을 훑어보다가 결국 400원짜리 초코파이랑 650원짜리 커스터드를 먹은 게 문제라는 거다. 세상이 각박하긴 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1심에서 유죄 판단이 있었으니 항소심에서는 절도..
롯데카드로 지난 7~8월 온라인 결제를 한 이용자 중 일부가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롯데카드는 18일 자사 카드 애플리케이션(앱) 내 공지사항에서 지난 7월 22일 ~ 8월 27일 롯데카드로 온라인 결제를 한 회원들 일부 결제 관련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롯데카드는 지난 1일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안내이후 추가 조사 실시 과정에서 이같은 유출을 확인했으며 당사 시스템에 대해 외부 침임이 이뤄..
최근 트램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일대 집값이 강세다.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도룡동 일원 스마트시티 2단지 전용면적 84㎡는 올해 6월 1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인근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이 지나는 단지로, 지난해 12월 착공식 이전인 같은 해 1월 실거래 가격(12억3000만원) 대비 약 1억2000만원 올랐다. 또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일원 '위례센트럴자이' 전용면적..
고분양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서울과 인접한 경기 지역에서 국평 분양가가 15억원을 돌파하는 곳이 잇따르고 있다. 18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전용 84㎡ 기준 경기 과천시에서 지난해 21억원대 분양가가 책정된 아파트가 공급됐다. 최근 수원 , 광명에서도 15억선을 넘겼다. 안양에서도 국평 15억원 돌파 소식이 나오고있다. 부동산R114 통계에서 과천은 3.3㎡당 5992만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분양가를 기록하..
가뭄이 심각한 강원에서 비가 내리면서 주요 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20%을 넘었다. 비소식이 연일 이어지면서 가뭄 해갈 가능성이 높아디고 있다. 18일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23.5%로 전날보다 5.8% 포인트 상승했다. 전날 호우특보로 비가 쏟아지면서 저수율이 대폭 올라갔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8일 0시~5시 오봉저수지 일대에서 비가 내거 내렸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고 있느 추석 승차권 예매사이트가 연일 마비됐다. 코레일은 18일 7시부터 호남선, 전라선, 강릉선, 중앙선에 대한 추석 승차권 예매를 시작했다. 오전 8시기준 4만여명이 몰려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대기번호가 줄어들다가 오류가 생겼다며 창이 바뀌면서 예매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대기번호는 10만명대까지 몰려든 것으로 전해졌다. 컴퓨터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하면 대기번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