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서초동 빌딩 450억 매물로…26년만에 16배 시세차익 기대
방송인 서장훈이 소유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빌딩이 4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7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초동 다보빌딩이 450억원에 매수자를 찾고 있다. 3.3㎡당 가격은 3억9470만원으로 4억원에 육박한다. 빌딩 대지면적은 376.9㎡이며, 1986년 사용승인을 받았다. 치킨집, 세무법인, 법무법인, 한의원 등이 임차해있다. 매수자를 물색해오던 해당 빌딩은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매물 광고를 시작했다.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