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개자치구, 국토부 방문 "단독주택 공시가 너무높다"
서울 6개 자치구가 국토교통부를 방문, 고가 단독주택 공시가격 인상폭 조정을 요청했다. 15일 국토부에 따르면 서초구, 강남구, 종로구, 동작구, 성동구 관계자는 10일 국토부 세종청사를 찾아 표준단독주택 공시예정가격이 높다면서 이의를 제기했다. 마포구 관계자도 별도로 국토부를 방문해 비슷한 의견을 전달했다. 국토부와 한국감정원이 지난달 19일 공개한 표준 단독주택 22만호 가격이 일부 자치구에서 전년대비 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