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합동 연안 지역 위험성 안전 점검
평택해양경찰서는 30일까지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바닷가 사고 예방을 위한 ‘연안 지역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방자치단체(안산시, 화성시, 당진시, 서산시)와 합동으로 바닷가 위험 지역(갯벌, 갯바위, 방파제, 선착장 등) 68개소에 대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합동 점검에는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연안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