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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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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 이후 신문, 인터넷, 모바일 등을 아우르며 글로벌 종합일간지로 눈부신 성장을 이룬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국내외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힘차게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로 우리는 많은 변화를 체감했습니다. 국내외에서 식량 생산, 가공, 유통 현장에 일손이 부족해..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라는 사시(社是)로 정론직필에 힘써주신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사시는 깊이 있는 취재와 보도로 이어졌고, 해양수산분야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해양수산부도 코로나19로 인한 해양수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해양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여가는 희망찬 소식을 아시아투데이를 통해 계속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
아시아투데이의 15번째 창간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5년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5년 동안 “글로벌 시대 대한민국의 문화와 경제 확산”이라는 비전에 걸맞게 글로벌 종합미디어로서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뉴스를 국내외에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최근에는 베트남 하노이, 미국 LA에 해외 지국을 추가로 설립하며 아시아투데이의 영토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저 역시 평소 아시아투데이의 신속한 뉴스, 날카로운 비판,..
공정거래위원회가 배달앱 ‘배달의민족’과 ‘요기요’의 기업결합 심사에 대한 승인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전망이다. 10일 공정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과 딜리버리히어로(요기요)의 기업결합을 법률 대리하고 있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승인 여부 관련 심사보고서를 발송했다. 공정위는 지난해 12월 배민과 요기요의 기업결합 신고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진행해왔다 이번 공정위의 심사보고서에는 두 회사의..
해양수산부와 한국연안협회는 11일 ‘제10회 연안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난 9일까지 사전 참여등록을 마친 100명만 참가할 수 있다. 포럼은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우리 연안의 모습’을 주제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최근 5년간 연안의 여건 변화와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안..
해양수산부는 어선 화재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어선 화재탐지경보장치’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내년부터는 설치를 의무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어선에 소화기 등 소방설비 비치를 의무화하고 있지만 어업인이 화재 발생장소 외 다른 구역에 있을 경우 화재 사실을 인지하기 어려워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해수부는 지난해 12월 ‘어선사고 예방 및 저감대책’을 발표하고, 이..
올해 9월까지 우리나라 나라살림이 108조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국가채무도 처음으로 800조원을 돌파했다. 4차례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으로 총지출이 급격히 불어난 영향이다. 1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11월호’에 따르면, 지난 1~9월 정부의 총수입은 354조4000억원으로 전년대비 5조1000억원 감소했다. 세수가 214조7000억원으로 13조4000억원이나 감소한 영향이..
축산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그에 따른 개선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각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자정 노력과 함께 정부의 지원이 뒷받침 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인력양성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지속가능 축산환경 개선 과제’ 정책포럼에서 서일환 전북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10일부터 13일까지 ‘2020 해양수산 기술사업화대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해양수산 기술사업화대전은 해양수산 신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유망한 해양수산 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됐다. 그동안 이 행사를 통해 총 373억원에 달하는 투자협약 체결과 500건 이상의 투자상담이 이뤄졌다. ‘우리의 기술로 바다의 미래를 열다’라는..
서일환 전북대 교수는 9일 “도시의 팽창과 귀농·귀촌 등의 영향으로 축산과 도시의 거리가 가까워짐에 따라 국민들의 축산환경에 대한 개선요구가 증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 교수는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지속가능 축산환경 개선 과제’ 정책포럼 주제발표를 통해 “축산은 농촌지역의 주요 소득원으로의 중요한 역할하고 있는 만큼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 교수는..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9일 “최근 일부 가축분뇨의 부적절한 처리와 냄새 민원, 가축전염병 발생 등으로 축산업이 큰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지속가능 축산환경 개선 과제’ 정책포럼 축사에서 “축산환경 개선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아직은 체감적으로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이러한 상황을 헤쳐..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은 9일 “축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대책이 마련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지속가능 축산환경 개선 과제’ 정책포럼 축사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축산물 소비와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어느 한 분야가 아니라 후계인..
하태식 축산단체협의회 회장이 “지속가능한 축산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회 등의 구체적 지원과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9일 말했다. 하 회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지속가능 축산환경 개선 과제’ 정책포럼 축사에서 “우리나라 축산업의 상황을 보면 사면초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무허가축사 문제를 비롯해 강화되는 축산환경 규제 뿐만 아니라 가축분뇨 처리와 냄새민원, 아..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일 “축산도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축산업에 대한 인식을 전환 시키지 않고서는 축산업 기반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9일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지속가능 축산환경 개선 과제’ 정책포럼 축사에서 “축산농가들이 조금만 노력하면 축산 악취를 충분히 줄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그동안 축산업은 양적 성장 중심으로 발전해오면서 환경에..
우리나라 축산업은 소득증대와 축산진흥 정책의 영향으로 빠르게 전업화, 규모화 되고 있다. 이같은 축산업의 양적성장에 따라 국민의 환경적 개선요구 역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시아투데이는 ‘포스트 코로나 지속가능 축산환경 개선 과제’라는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수렴과 토론을 통해 축산분야 현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축산업 분야의 권위자인 서일환 전북대학교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