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화신,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2025년까지 800억원 투자,
경북 영천시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화신이 2025년까지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800억 원을 투자해 전기자동차 배터리 팩 케이스와 자동차 경량화 섀시 부품 생산을 위한 제조시설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19일 시청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최삼룡 대구 경북경제 자유구역청장, 정서진 ㈜화신 대표이사, 도의원, 시의원 등 관계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신의 국내 복귀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