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시설재배 농가 30곳에 첨단 스마트팜 기능 적용된 '경주형 연동하우스' 보급
경북 경주시가 138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딸기, 토마토 등의 시설재배 농가 30곳에 '경주형 연동하우스'를 보급한다. 경주형 연동하우스는 기존 연동하우스와 스마트팜 온실의 장점을 결합해 설계된 보급형 하우스로 폭, 높이, 천창개폐, 내부 스크린 등을 개선해 첨단 스마트팜 기능이 가능한 저비용 시설이다. 경주형 연동하우스는 내재해 형 설계와 등록으로 재해 발생의 경우 피해 보상이 가능하며, 측창에 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