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연동항 어촌뉴딜 300사업 완공
경주 연동항이 어촌뉴딜 300사업 완공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어촌마을로 거듭났다. 경주시는 14일 감포 연동항에서 주낙영 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김상기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김중권 경북도 환동해본부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동항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2021년 수렴 항 어촌뉴딜 300사업 완공 이후 두 번째다. 어촌뉴딜 300 사업은 전국의 항·포구와 어촌마을 중 300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