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AI 등 첨단기술 활용 조류충돌 예방활동 논의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9일 서울 본사에서 조류충돌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조류생태, 인공지능(AI), 레이더기술, 공항현장요원 등 학계 및 현업 전문가로 구성된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6일 전국공항 합동대책회의를 열어 공항별 조류충돌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조류 서식환경 관리, 총포·폭음경보기 등을 이용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쳤고 이어서 19일에는 LCC 대표단과 조류충돌 현안사항과 방지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