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시장 "치매 있어도 걱정없는 군포 만들 것"
경기 군포시가 치매안심센터를 확정 이전했다. 치매통합관리 컨트롤타워 기능을 할 것이란 기대다. 군포시는 지난 12일 하은호 시장과 이길호 시의회의장, 시·도의원, 관련단체 기관장, 치매환자·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포시치매안심센터를 확장·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치매안심센터에는 총면적 711.09㎡((약215평) 규모로 검진실3, 교육실2, 가족교육실, 치매환자 쉼터, 카페 등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