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칸딘스키…'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 열린다
윌리엄 터너, 클로드 모네, 바실리 칸딘스키, 백남준, 제임스 터렐 등 세계 각지에서 사랑을 받아온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시립미술관은 해외소장품 걸작전 ‘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을 오는 21일부터 내년 5월 8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1·2와 프로젝트 갤러리 1·2에서 개최한다. 서울시립미술관과 영국 테이트미술관이 공동기획한 전시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