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릴린필 스타 오보이스트' 마이어, 국립심포니와 호흡 맞춘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베를린 필하모닉 '스타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와 10년 만에 협연한다. 국립심포니는 오는 1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헌정'을 주제로 바버와 엘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버르토크의 작품을 연주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엘가의 '오보에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독백', 슈트라우스의 '오보에 협주곡', 버르토크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이다. 협연자로 무대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