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우국원 등 참여 '싱크 넥스트 24' 7월 개막
세종문화회관이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예술가의 공연을 선보이는 '싱크 넥스트 24'(Sync Next 24)를 7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S씨어터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작곡가 김오키, 배우 겸 연출가 김신록, 거문고 연주자 박다울, 미술작가 우국원, 여성국극 1세대 명인 조영숙 등 10팀이 참여한다. 세종문화회관은 공연 개최에 앞서 17∼19일 성동구 성수동 소재 복합문화공간 Y173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