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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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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제4회 장애인생산품 행복장터'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관내 30여 개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직접 생산한 가공식품, 생활용품, 사무용품 등 장애인생산품을 행복장터를 통해 26일까지 전시·판매한다. /정재훈 기자
25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제4회 장애인생산품 행복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생산한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 서울시는 관내 30여 개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직접 생산한 가공식품, 생활용품, 사무용품 등 장애인생산품을 행복장터를 통해 26일까지 전시·판매한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 세번째)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크라운해태 공공미술 전시 공동업무협약(MOU)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함께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크라운해태 공공미술 전시 공동업무협약(MOU)에서 서명 후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앞줄 왼쪽 두번째)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