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노원구, '2026 초안산 수국축제' 개최
[포토] 서울영커리언스 인턴들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금천구 안양천 찾은 시민들 '해바라기 꽃밭 힐링'
[포토] 감사의 정원 앞에서 대형 태극기 흔드는 청년
[포토] 도봉구, 1만명 찾은 '테마형 무더위 쉼터' 운영
24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자락에 지난 산불로 타 죽은 소나무가 잿빛으로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인 24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정상에 오른 시민과 외국인들이 도심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전광판에 '한미동맹 70주년' 한국전쟁 참전 용사 헌정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이번 헌정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맞춰 국내에서 상영하는 것으로 6.25전쟁 한미 10대 영웅과 참전 용사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이 담겨있다.
휴일인 23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늦게 피는 벚꽃인 겹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휴일인 23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늦게 피는 벚꽃인 겹벚꽃 아래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휴일인 23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늦게 피는 벚꽃인 겹벚꽃 길을 걷고 있다.
세계 책의 날인 23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 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23일 부터 11월까지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에 각각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
세계 책의 날인 23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 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23일 부터 11월까지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에 각각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
세계 책의 날인 23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책 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외국인 가족이 독서하며 쉬고 있다. 서울시는 23일 부터 11월까지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에 각각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