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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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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인정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비가 내린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채 관람을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비가 내린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삼거리에서 시민들이 우비와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오는 17일 국가유산청 출범을 맞아 15∼19일 닷새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전국 76곳의 문화재(국가유산)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정재훈 기자
부처님 오신 날인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4 연등회 전통등 전시회 '평화의 울림'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부처님 오신 날인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4 연등회 전통등 전시회 '평화의 울림'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부처님 오신 날인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4 연등회 전통등 전시회 '평화의 울림'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4 제28회 선잠제'에서 제례 봉행을 위한 제관 행렬이 진행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8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4 제28회 선잠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8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4 제28회 선잠제'에서 제례 봉행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8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4 제28회 선잠제'에서 초헌관으로 선잠제 제례 봉행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8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