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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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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송파보건지소 재활치료실을 찾은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물리·운동치료사와 함께 운동치료를 하고 있다. 송파구는 장애인 운전연습장과 장애인 재활치료실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이동권과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보건지소 재활치료실에서는 통증 치료를 비롯해 운동치료, 작업치료, 방문 재활, 한방진료 등 다양한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
30일 서울 송파구보건지소 재활치료실을 찾은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물리·운동치료사와 함께 운동치료를 하고 있다. 송파구는 장애인 운전연습장과 장애인 재활치료실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이동권과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보건지소 재활치료실에서는 통증 치료를 비롯해 운동치료, 작업치료, 방문 재활, 한방진료 등 다양한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를 찾아 카페폭포 수변테라스에 설치된 에어돔을 점검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를 찾아 동절기 안전 점검 및 주민 이용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29일 서울 구로구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 개소식에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구로구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했다. 간단한 간식과 음료, 심신 회복을 위한 소형 건강기기 등을 갖추고, 전문가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29일 서울 구로구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로구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했다. 간단한 간식과 음료, 심신 회복을 위한 소형 건강기기 등을 갖추고, 전문가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29일 서울 구로구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 개소식에서 전미숙 구로구의회 의원 등 참석자들과 함께 라면을 먹고 있다. 구로구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했다. 간단한 간식과 음료, 심신 회복을 위한 소형 건강기기 등을 갖추고, 전문가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29일 서울 구로구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 개소식에서 라면을 끓이고 있다. 구로구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했다. 간단한 간식과 음료, 심신 회복을 위한 소형 건강기기 등을 갖추고, 전문가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29일 서울 구로구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 개소식에서 주민들과 라면을 먹으며 대화하고 있다. 구로구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했다. 간단한 간식과 음료, 심신 회복을 위한 소형 건강기기 등을 갖추고, 전문가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